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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기도 안지난 옆집 중학생과 그의 가족들때문에 미치겠어요

미치겠어 |2008.06.26 13:10
조회 1,025 |추천 0

저는 빌라에서 살아요 정말 꺠끗하고 좋은데 옆에 빌라하고

너무 가까이 있어서 옆에서 말하는거 들릴정도에요.

다른사람은 윗집 아랫집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전 옆빌라 때문에 미치겠어요

그남자 그여자 노래 그 좋은노래를 변성기도 안지난 중학생남자애가 부르는데

정말 쉣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듣기싫어 노래 왜이렇게 못불러 ?! 소리질렀습니다.

친구에게 말했더니 똑같이 여자파트를 쉣으로 불러주라고 합니다.

솔직히 시도해보려했으나  쪽팔려서 관뒀습니다 !

그리고 무슨가족들이 그렇게 욕을 잘합니까 맨날 남매끼리 쌍욕하고

아니 그리고 왜 새벽에 삼겹살파티가 열리는 겁니까 ??!!

왜 맨날 새벽에 밥을먹냐고요 !!!!!!

아 근데 신기하게 그렇게 새벽까지 잠안자고 아침일찍에도 시끄러운거 보면

부지런한건지. 잠이 없는건지..

이번엔 또 애기울음소리까지 들리기 시작합니다. 애기없었던거 같은데

이젠 애기 울음소리까지 들리고 ..................ㅡㅡ

전에 새벽에 오빠가 열받아서 조용히하라고!

계속떠들길래 조용히하라고해찌 하면서 소리질르니깐

네~ 이러고 조용했었습니다.

그정도로 옆에 빌라하고 가깝습니다.

아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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