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한테서 이틀에 한번꼴로.. 연락이 와요.. 전화는 아니고.. 문자나 메일로요~
미쵸버릴꺼 같아요..저도 이러케 힘이 드는데..
잘지내는거냐구.. 나도 그 사람 빈자리 때문에 이러케 아픈데..
나보고 어쩌라고.. 우리 다시 이루어 질수 없는데.. 그 사람에게 온 문자나 메일에..
연락도 못해주는뎅..나 때문에 나 잊기 위해서.. 술한잔 하면서 노력하고 있다는데..
휴~~~~~ 연락이 안왔음.. 좋겠어요.. 둘다 힘들지만 이겨낼꺼라 생각하면서.
저또한 자신이 없네요..다시 그사람한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데..나도 잘 이겨내려 하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