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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아컨 야그

아이스크림 |2003.11.30 23:33
조회 433 |추천 0










































































큼큼 씨익~ 히죽~~

지난한주는 우째된긴지 참말로 뺑두 붕알에
요롱소리 딸랑딸랑 ~ 나도록 존나게 뛰어 댕겼네요..ㅋㅋ~

이제 쪼메는 조용할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민셔
느긋한 마음에 그동안 밀린숙제 항개 해올립니더!~

오늘의 야그는 " 나리나리 존나리 "  할때 나오는 나리꽃에
관한 전설따라 삼십쎈티 야급니더.

뭐  나리꽃에 관해서 모르는 사람은 밸로 엄쓸팅게
오늘은 나리꽃에 관한 해부학적 생태학적  노가리는 접어두고
곧바로 전설따라 삼십쎈티 올려드림돠 큼큼...

나리꽃의 꽃말은 순결을 상징하는 깨끗한 마음 인데
이꽃에 관한 전설을 들은데로 본데로 아는데로 풀어 보겠다요.

엣날 옛날 한 고을에 한 졸라게 잘생기고 쭉쭉빵빵 한
아리따운 처녀가 살고 있었다.
게다가 아쭈구리? 금상첨화 라꼬 맘씨까지 존나게 고왔던 기라..

근데 시바 그 고을에는 행동거지가 아주 나쁜 고을 원님의
아들놈 이 한놈 있었는데 이놈 하는꼴이 영락엄는 오장칠보 뺑두꼴 이라..

고을 원님인 즈그 아버지의 권세를 믿고 모든 악행은 다 저지르고 다녔는데,
어느날 이놈이 길가던  그 처녀를 보고 첫눈에 삐용가서리
그때부터 처녀뒤를 졸졸 따라댕기며 희롱을 해볼요랑으로
아니 고마 뺑두식으로 속시언히 야그해서
제발 10 한번만 하자꼬 따라 댕겨본들
그처녀가 바보가? 콧방귀도 안뀌고  요리조리 피해만 댕겼는데,

어느날 막다른 골목에서 찬스를 잡은 그놈이 처녀를 강제로 겁탈 ( 처녀따묵기 )
을 하려 했으나 그 착한 처녀가 끝내 순결을 지키고자
스스로 자결을 할려고 하는것을 본 그놈은 순간적으로 그 처녀를 죽이고 말았뿟따.

하여간에 뺑두 누누히 주장하는거이
제발 안준다 할땐 억지로 묵찌마라
허긴 그처녀도 그려...글타고 뭐 묵숨까지 버리면서 까지 반항할껀 모있누?

뺑두도 총각때 그렇게 안주겠다고 버티던 지금의 울마눌 을 강제로 따묵꼬 나자마자
거기에 고마 시바 코가 콰악~ 낑겨서 여즉 20 여년을 이상 틈만나면
뚜디리 맞고 살고있지만,
그렇게 달라고 할때 고마 눈딱감고 한번주고 원님에게 꼰질러서
당신아들이 내를 따묵었승게 내를 며느리 삼아달라꼬 하믄 혹시나 아로?
팔짜가 고쳐질랑가...ㅉㅉ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보다 더 낫는벱인디....ㅉㅉㅉ~

여튼 이노무 성범죄는 우리인간 특히 숫넘들의 시도때도 없는
성욕 때문에 세상이 창조되고 난후에 끊임없는 전쟁과 범죄를
일으키는데....여기서 잠시 왜 우리 인간은 여타 동물들과 틀리게 시도 때도 엄씨
꺼떡하면 꼬치가 빨딱스고 그에따라 셩욕이 발동되는지 이 방면의 전문가인
뺑두의 해설을 잠시 짚어보고 가좌....큼큼...

미리 필기구 지참해서 메모할껀 밑줄쳐가면서 강의를 듣기 바란다.
날이면 날마다 아무곳에서나 이런강의 들을수있는기 아니다
오로지 울 사하라 사부님 방에서 뺑두만이 할수있는 특강이돠 큼큼....

에...또... 일전에 내가 10 (씹?) 과 빠구리에 관한 글에서도 잠시 밝혔듯이
우리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시도때도 없이 성욕이 솟아서 거시기 그머냐..
하여간에 거시기 머시기를 운제 어느때나 할수있는 동물이라는 것이다.

그게 왜 그랬는지..지금부터 이유를 설명 하겠다.

왜? 인간은 시도때도 없이..잠자다가도 술묵다가도
일하다가도..밥먹다가도..놀다가도..공부하다가도..화대챙기다가도
콧구멍 후비다가도...거시기를 할수있는 능력이 있게 되었을까?

그건 바로 호랭이놈 때문이돠.
(갑짜기 왠? 호랭이? 님시바 쪼메 더들어보라메...)

그옛날 조물주가 세상을 창조 허실때
모든 동식물 들도 그때다 맹글었걸랑...

약육강식 의 법칙에 따라서 힘이 약한 동물들은 일년에도
몇번씩 교미를 하게 만들어서 자손을 번창하게 만들었고...

힘이좀 쎈놈들이나 덩치가 좀 큰놈들은 끽혀야 일년에
한번 아니면 두번...그리고 덩치가 큰놈일수록 임신기간도
존나게 길게 잡아서 먹이사슬의 조화를 기똥차게 이룰려고 했걸랑..

코끼리나 코뿔소나  사자 호랭이 등등 먹이사슬의 상층부에 있는
짐승들은 일년중에 많이 해야 한두번 이지만 먹이사슬의 하층부에
있는 약한 짐승들인 쥐나 토끼는 한달에도 아마 몇번할끼다.

해서 이놈저놈 다만들어뒤...각자의 교미 시기를 정해 줬걸랑..

토끼는 1개월에 한번씩 해도된다.
누구는 3개월에 한번씩 해도 된다.
호랭이와 사자는 1년에 한번씩만 하그라잉... 에...또...
개는 ..소는? 닭은?...등등 이렇게
각자 동물마다 종족보존의 적절한 횟수
만큼 교미시기를 정해 줬는디..

이제 마지막 으로 인간만 정해주면 되는거였다.

그때 조물주 생각하기를..
인간 이거는 도데체 몇달에 한번씩 아니 몇년에
한번씩 교미를 하라고 정해줄까? 하고
대굴빡 싸메면서 고민에 고민을 하고 있었던 찰나!..

그전에 1년에 한번씩만 하라고 정해준
호랭이놈이 잽싸게 가서 한번  거시기 를 (10을? )  해봉께네
우잉? 이런 기분이 참말로 삐용 가는기라... 캬아~ 님시바 주긴다 주겨~ 어흐흥~~
크라이 막스의 절정감에 1박2일간 도취된 호랭이놈 왈!

" 아~ 씨벌 조물주가 요로케 좋은걸 나보고는 일년에
한번씩만 하라고 했네? 고로케는 몬하징...맨날 할수 해달라꼬 해야쥐...어흥~ "

하고는 조물주에게로 달려와서 시위를 했던 거라요

" 보쏘 조물주요! 내는요 거시기 그거 ( 10 ) 맨날 맨날 하구로 해주쏘
한번 해봉께네 존나게 기분존디요...어~~흐흥~ "

하고 청탁을 하니 조물주가 다른동물들 씨를 말린다며 안된다고 혔겠다.

이에 열받은 호랭이놈!

아예 조물주를 협박하고자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 거림시롱..
님시바~ 맨날 할수있도록 안해주면 잡아 먹어버리겠다! 으르렁~

겁을 팍팍 중께네 .. 겁이난 조물주는 말로해선 안되겠던지
그냥 냅다 토끼기 시작 혔던 거라~ 걸음아 날살려라~~
그뒤를 으르렁 거림시롱 존나게 쫓아가는 호랭이넘!

근디 시바 문제는 조물주가 호랭이넘 땜시 졸라 토끼뿌자
그때까지 자신의 교미시기만 정해주길 기다리던 인간은..호랭이 뒤를 쪼차감셔

" 조물주님요..내는 일년에 몇번 하면 됩니꺼?? !! "

하고 소리치며 따라댕기는게 아닌가?
이글을 읽는 여러동민들 같은면 안그러겠어?
1년에 한번을 하라든지 수백번을 하라던지 뭔가 언질이 없었승게
확답을 받아야제잉...구래서 존나게 조물주 쫓아댕김시러  
자꾸만 귀찮게 물어보는기라...

안그래도 호랭이놈땜시 다급헌 조물주
도망가면서 급헌데로 한마디 한게 .....

" 야 이 시발노마 ..내가 지금 죽겠는데? 그냥 니 좆 꼴릴때 마다
해도된다!! 그냥 꼴릴때 마다 하라메 이놈아!! "

하고 한마디 뱉어버리곤 또다시 존나게 토싸리를 갔는데
이것이 바로 조물주의 실수 였던것이다.

그뒤로 인간의 성욕과 관련된 엄청난 역사적
사건들과 성범죄들이 창세기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몇천년을
판을 치게 된기다 고마...

즉 인간은 아무때나 꼴릴때 마다 해도 된다!

알고보면 다아 호랭이넘 덕이니깐 다덜 동물원에 가면 호랭이보고
큰절 열번씩은 하기 바란다. 큼큼..

근디 시바 지금 빠구리야그영 호랭이 야그여?
쓰고봉게 내가 몬소리를 찌껄였는지..쩝~
아참 나리꽃 에 관한 전설따라 시간인디 왜 또 거시기 야그가
나온거여?

시바 나는 이래서 글을 쓰면 안되는 긴데...
여튼 다시 나리꽃으로 돌아가서 원님아들놈 때문에  원통하게 죽은
그 처녀를 본 원님아들놈 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그녀를 양지 바른곳에
묻어 주었는데 훗날 그 무덤위에 한송이가 피어났다고 한다.

원님 아들은 그 꽃을 거두어 자신이 고이 길렀는데 이 꽃이 나리꽃 이라는 전설이다.
시발넘 있을때 잘하제 죽고난후에 잘하믄 뭔소용이여?

아~ 님시바 올만에 여유부린다꼬 오늘은 너무많이 뚜딜깃따..
시방 4시간째 이지랄 하고있다..
써글노메 마누라..어떤 여성동민 에게 연애핀지 쓰는가 시포서 수시로 들락 거린다.
내가 이나이에 누구랑 연애편지질 하리? 흐이구 억울해서..시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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