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인가요, 아닌가요" 하고 물어본건 글쓴이예요.
우리들이 글쓴이더러 올려달라고 한 거 아니구요.
일기장 차원으로 쓰신거라면 미니홈피에 쓰세요.
이러는게 글쓴이 더 오바같네요 -ㅅ-
그리고 지금 시.친.결에 계신 님들이
글쓴이더러 그 남친 어머니에게 예의없이 굴라고 했나요?
어느정도 선을 지키며 지내라고 했지,
뭐든 정도껏이 좋은거니까요.
그리고 넉살 넉살 하시는데,
여기 계신분들도 넉살들은 다 좋으세요 -_-
당췌 뭐 얼마나 성격좋고 예의가 바르시길래 ㅉㅉㅉ
베플sheen|2008.06.27 14:58
싹싹하고 잘 하는 줄 알았더니 결혼하고 나니 잘 못하네...소리 듣는 것보다야..
그저 그런줄 알았는데 며느리 잘 얻었네....소리 듣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결혼식장 들어가기 전까지는 누가 신랑이 될지 알수 없는 노릇이네요...
가급적이면...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대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