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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 언니들한테 찍혀서 밥먹기가 두려워요

힝피 |2008.06.28 23:35
조회 3,528 |추천 0

밥을먹고 있는데요,  

구내식당에서 제가 평소에 별루 안좋아하던

선배가 오는거에여 다른분들두 계시구 제직속상사분들도 계셨거든여?

 

근데 다짜고짜 저한테 아는척 엄청하시는거에요;;

전 왠지 불안불안했죠

 

저보고 한방날리시데요;;

"어머 oo씨 19세때 바로 취업해서 아직두 고생이 많지"ㄷㄷ

 

ㅇㅏ니 제나이가 지금 슴넷인데 언제시절이야길 하는건지 원내참........ㅠ

 

이런식으로 갈굼하더니..

이젠 대놓고 저만 보면 목소리가 커져서는 따시키려들구

 

제 주위에 친한 동료마져 다 뺏아 가셨어여

진짜 살인만 빼고 다저지르고 싶더라구요

 

어쩜 행동을 저렇게 미깔~스럽게 할수가 있죠?

휴우 내가 전생에 업이 마능가..

 

암튼 제 옆에 근무하는 남자분에게도 타격이 큰거 같아여..

여시들끼리 모여서 제욕하고

 

남자분도 곧 뺏거나 직격탄의 대상이 대겠죠.

제가 행동이좀 낭창하고 천박하데여

 

특히 옷입는걸루 머라하는거 들었는데요

저 청바지만 입거든여? 근데 학생처럼 입으려면

 

조신하게 입으래여

꼭 엉덩이 타이트하게 꽉끼어 입구 흔들고 다닌데여 나원참,ㅠ

 

그리고 T길이가 짧아서 배꼽이나 힙다드러 난다구

그것도 뒷담화로,,,ㅠㅠ

 

내가 견디는건요

그것들이 화내면 단체로 나 밟아죽일까

두렵고 더러워서 버티는거에요

 

이직하는게 나은가요 어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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