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먹고 있는데요,
구내식당에서 제가 평소에 별루 안좋아하던
선배가 오는거에여 다른분들두 계시구 제직속상사분들도 계셨거든여?
근데 다짜고짜 저한테 아는척 엄청하시는거에요;;
전 왠지 불안불안했죠
저보고 한방날리시데요;;
"어머 oo씨 19세때 바로 취업해서 아직두 고생이 많지"ㄷㄷ
ㅇㅏ니 제나이가 지금 슴넷인데 언제시절이야길 하는건지 원내참........ㅠ
이런식으로 갈굼하더니..
이젠 대놓고 저만 보면 목소리가 커져서는 따시키려들구
제 주위에 친한 동료마져 다 뺏아 가셨어여
진짜 살인만 빼고 다저지르고 싶더라구요
어쩜 행동을 저렇게 미깔~스럽게 할수가 있죠?
휴우 내가 전생에 업이 마능가..
암튼 제 옆에 근무하는 남자분에게도 타격이 큰거 같아여..
여시들끼리 모여서 제욕하고
남자분도 곧 뺏거나 직격탄의 대상이 대겠죠.
제가 행동이좀 낭창하고 천박하데여
특히 옷입는걸루 머라하는거 들었는데요
저 청바지만 입거든여? 근데 학생처럼 입으려면
조신하게 입으래여
꼭 엉덩이 타이트하게 꽉끼어 입구 흔들고 다닌데여 나원참,ㅠ
그리고 T길이가 짧아서 배꼽이나 힙다드러 난다구
그것도 뒷담화로,,,ㅠㅠ
내가 견디는건요
그것들이 화내면 단체로 나 밟아죽일까
두렵고 더러워서 버티는거에요
이직하는게 나은가요 어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