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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는 웃고 사람들은 울고 다치고...

신혁명 |2008.06.29 01:53
조회 406 |추천 0

이명박이 그토록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말하던 경제 대통령?

난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대선 홍보동영상에서

시장에 계신 할머니의 손을잡고 경제를 꼭 살리겠다는 문구가 있는 홍보동영상이

아직도 생각난다

그때까지도 대한민국은 이명박을 믿었고 BBK가 터지고 정동영과 이회창이

TV에서 맹비난을 하고 이명박의 비리는 수도없이 터져나오고 있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은 이명박을 믿고 대통령으로 뽑았다

그것도 후보중에서 막강했던 정동영을 득표 2배차이나 넘어설 정도로

그런데 이명박은 취임이후로 부터 점점 우리가 알고있던 이명박은 없어졌고

 

 

`쥐코`동영상에서도 봤겠지만

이명박이 서울시장이던 시절 교통비가 80% 나 올랐다 

그 시절 겨우 난 겨우 중1이었다

난 그때당시 지하철표값 이나 버스값이 갑자기 900원씩이나 인상 되던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살아갔었다

그리고 현재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어서

 

공기업민영화 (전기,수도,의료보험,가스 안한다고 하던 것도 언젠간 다시 추진할것같다)

한마디로 나라 즉 국민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겠다 이말이지

대운하 (나라를 아주 3갈래도 찢는 일이지)

이런 말도 안되는 기발한 상상력을 지맘대로 추친하고 있다

 

 

물가상승도 예외가 아니다 (가격이 오르는 정도가 아니다 아주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요즘 과자나 아이스크림 라면만 봐도 무서워서 사질 못한다

자주 먹었었던 포카칩1200원 짜장파티850원 더블비얀코1500

500원짜리 아이스크림도 거의 찾아볼수가 없다

스크류바도 700원이 되고 빠삐코도 700원이 되었다

 

정권이 바뀌고 물가가 바로 올랐는데

의심안하면 그건 인간새끼도 아니고

눈치도 없는 새끼거나 아니면

친이명박파 일것이다

그리고 청계천은 이명박이 했던일중에 좋은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청계천을 복구할때 조단위가 들어가는 거금을 들여 만들었다

(당연히 빛도 많이 늘어났지)

대운하도 마찬가지...

쓸데없이 돈만 쓸궁리가 쥐새끼정치(그것도 자기돈도 아닌 국민의돈)

숭례문 사건도 보면 국민들에게 성금을 걷어서 복구하자는 쓰레기같은 발언도

그의 2MB밖에 안되는 뇌의용량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들의 돈으로만 사업하겠다 이것이지

(숭례문은 그가 자유로이 출입허가 하고 제대로 관리 안하고 소홀히 해서

그사건이 일어난 것이라 할수있지) 

이런상황에서도 이명박을 탓하지 않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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