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말해
그냥 썸씽이있는여자였는데
이여자는 아주그냥 도도의끝이죠
술같이먹으면
애교도 잘부리고 좋은데
술이안들어갈땐 도도의 절정을달리죠...
암튼
이틀전날
영화보러가자고 갑작스럽게 제가 문자를 보냈는데요 ㅋㅋ
그애가하는말이 오늘???
(그것도 30분후에.답장이옴..)
전 답장 안오는줄 알고 친구들을만나고있어서
오늘말고 내일보자고그랬쬬
그랬떠니 하는말
아몰라나내일친구도만나야대 << ㅡㅡ도도의 끝이죠
그래서
그냥 뭐 문자 몇개주고받고나서
마음정리했죠~
아 ~ 이아이는 나한테 관심이없구나.....
괜한 마음쓰지말자 ㅠㅠ
더좋아하기전에 그냥 빨리 접자 라는 생각으로
마음 접었는데
갑자기 다음날 먼저 문자가왔어요...........
그녀 왈: 뭐하냐ㅋㅋ
걍 대충 답장하고나서
문자주고받다가
니네집어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런내용도있었꼬
몇개 주고받고
그냥 씹었는데요........
흠.......
이애 생각이 뭔지.........
이런 도도녀는 처음이라
궁금하네요 ㅋㅋㅋ
그녀가 맘에들긴한대..
괜히 또 문자왔따고
너무반기면
싱거울거같애서
이러고있네요 ㅠㅠㅠ
전 그럼이제 어떻게 대처해야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수잇을까요
그녀의 심리와 앞으로의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할게요
댓글에
개소리같은거 쓰는분들있는데 ㅠㅠㅠ
그러지말아주세요
나름 열씸히 썼단말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