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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사랑하면 안되는건가여 가슴이 아픕니다.

답답녀 |2003.12.02 10:53
조회 653 |추천 0

사랑하면 안될사람을 너무나 많이 사랑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슴만 답답합니다.

너무 많이보고싶고 궁금하다고.. 28일날 보냈는데 29일 수신했더군요?

답멜도 없네여 전화한번만 했는데 전화도 안오네여... 일요일날 아침9시30분에

전화가 걸려왔는데 나중에 해보니 착신이 금지된 전화라고 나오네여

그사람이 사시는 지역 전화번호 국번이였어요 아마도 예감에 그분이였던거 같아여

사람의 직감이 맞는다고들 하자나여 아닐지도 모르지만 아침일찍 공중전화로 하신거

같아여? 왜 그렇게 벨몇번 울리지 않고 끊으셨을까여 자신이 없었을까여?

아님 지금 행복하신건가여 전? 너무나 가슴이 답답하고 아픈데...

아마 절 위해서 기냥 끊으셨을거에여.. 너무 보고싶어여? 어떻게 해야할까여

가슴이 너무아픕니다. 사랑해서 안딜사람을 사랑하는건 죄가 되는거 알지만

뜻대로 되지가 않네여? 정말 보고싶은데.. 한번만이라도.. 잊을만하면 연락을하셨던

그분이 연락이 없어여? 무슨이유일가여 연락안온지 6개월째네여

절 잊으신건가? 아님 절 위해서 그러신건가? 항상 그분이 널 좋아하지만 해줄수 있

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항상 미안하다고 했는데... 기냥 잊어야겠죠?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도 아직까지는 사회가 허락하지 않으니까...

그분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네여.. 꿈은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루어지면 안되는

꿈이기에 그분처럼 이쯤에서 놓아드려야겠죠? 그분도 제가 놓지못하는 끊을 먼저

놓으신거겠죠? 너무나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울면안되고 기다려서도 안된다는거

알지만 너무 좋기때문에 잊으려고여 그분과 저를 위해서...

제마음만 전달됐으면 좋겠네여 많이 그립고 그분 잘되기만을 바란다고...

마지막으로 그분한테 직접 하지못한말 사랑했었다고 말하고 싶네여?

그렇게해야겠죠? 님들 저같은 경험있으세여? 리필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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