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하루도빠짐없이 보는 17살 어린톡커입니다 ^^ <-기본멘트 ㅋㅋㅋ
맨날 눈팅만하고 껏는데 오늘은 톡에서나 볼수있던 사건이 제 눈앞에서 펼쳐졌습니다 ㅠㅠ
PM9시 정도에 밖에 바람쐬러 나왔다가 쿨라타 두 컵 사서 동생이랑 같이 의자에 앉아서 먹고있었는데
옆에 고양이가 음식물쓰레기봉투를 찢고있었습니다.
근데 쿨라타집주인아주머니가나오셔서 고양이를 쫓아냈는데 그떄!!!!!!!!!!!
검은색 스타렉스 한대가 쌩 하고 달려가더니 펑 소리가 나는거였습니다 그래서깜~짝 놀래서
옆을 쳐다봤는데 이상한 먼지가 날리는거였습니다.. 그리고 그차뒤를 쫓듯이 도망가는 고양이한마리..
다리를 보니 피를 흘리면서 앞다리로만 기어 가더군요..저는 쿨라타먹다가 깜짝 놀라서 봤는데
먼지들이아니라 털과 가죽이었습니다..아 정말 징그러웠어여.. 불쌍한고양이..
고양이 따라서 가봤는데 고양이가 저를 경계하면서 계속 도망가서 ..그냥 다시왓는데
개념없는 제동생이 가죽을밟고 있더군요 -_-....................
나한테 톡같은 일이 일어나다니 ..신기하고 징그러워서 써봤습니다 ;;
사진있긴한데 진짜 심각해여;;못올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