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사진을 보고 전경과 어청수의 촛불폭력시위를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자마자 끔찍하더군요.. 빈물통<=정말 살인적인 무기죠...
용기가 없어 촟불집회에 참가하지 못해 이리 동영상과 기사글만 읽고 있다보니, 많은 내용이
정부의 폭력진압에 대해 비난만 하던데.. 저도 그리 생각했습니다. ㅈㅅ하네여 어청수 아찌.
전경들이 시민들을 아주 얌전히 시위진압할때 뒤에서 날오오는 속이 빈 물병들을 모았습니다.
전경님들 정말 무서웠겠죠.. 시민으로서 ㅈㅅ하단 말씀 드립니다. 전경님들은 국민은 생각코져
솜방망이같은 방패와 나무젓가락같은 곤봉으로 시민들을 막고 있는데 폭도같은 국민들이 살인적인 흉기들을 들고 덤벼도 끝까지 맞은바 임무를 충실해주시는군요.
사진을 보니 살인적 흉기를 소지한 시민을 웃으며 안전한 장소로 그것도 혹시 모를 목부상을 생각코져 목까지 고정해주시는 친절을 배푸시며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가장 안전하다는 철장으로 둘러싸인 닭장차까지 안내하시고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서까지 직접 수십명의 경찰이 보디가드로 보셔다 드렸다죠..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동안 깊은뜻을 몰라보았던 내용 사죄합니다)
1. 노대통령님 당선되도록 한표 던진거 사죄드립니다.(사람볼줄 몰랐습니다)
2. 조중동님들께서 그리 저를 일깨워주실려고 많은 정보를 주셨는데 믿지 않았던거 죄송합니다.
3. 탄핵하자 했을때 "미친넘들 대통령이 반장이냐 바꾸게"하고 욕했던 경솔한 제 마음 죄송합니다.
4. 2mb가 얼마나 큰 용량인지 몰르고 인제를 못 알아보고 따른분한테 투표했던거 죄송합니다.
5. 죄 안 지으셨는데, 뉴스에서 무혐의 발표 났을때, 또 "검찰이 그렇지 머"하고 의심했던거 죄송
합 니다
6. 서민을 위해 경제를 살리고저 하셨으며, 값싸고 질 좋은 고기를 서민들을 위해 수입해 우리에게
배불리 포식할 기회를 주시고자 하셨는데 "미친소 멍~멍~거리는 소리하고 앉았네"하고 욕한거
죄송합니다.
7.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저 "명박산성"을 건축하셨는데, 그거 비웃으며 낄낄거리고, 전에 누가
그 사진에 스타크래프트 테란 방어진지 구축햇던 사진보고 대박이다 하면서 제 컴터 배경화면에
쓰고 있는 애국심없이 행동했던거 죄송합니다.
8. 이 어두운 밤 잠도 못 주무시게 국민들이 집앞에서 노래불르고 써들고 웃고 있을때, 뒷산에 올라
가 국민들이 불르던 "아침이슬"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셨다 했을때 "저것들을 어찌 다 쳐 죽이
지"란 생각을 했겠지 했던거 죄송합니다.
9. 대국민 사과를 하시는 겸손한 모습을 보이실때 "show를하라"하면서 방송듣는내내 씨에프 따라
하면서 춤췄던거 죄송합니다.
10.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았으며, 앞으로 고개숙이고 국민의 이야기를 듣도록 하시겠다는 말
씀을 듣고 또 "show를하라"하고 춤을 추었는데 바로 다음날부터 많은 경찰을 동원하여 국민을
경찰서까지 안내해주시고, 노래하고 발언하는 분들 목 마를까,촛불로 이순신동상이 타지나 않
을까 노심초사하시며, 자비(세금은 다 자기돈)를 털어 급수차(대포차)를 긴급 투입하시어 많은
국민들이 탈진하지않고 밤새 놀수 있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바로 실천
할줄 아는 대통령님인데 몰라봤어요 죄송합니다..
11. 소고기 협상 문제만 봐도 정말 추진력 대단하시고, 확고환 신념과,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
외부의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 사나이같은 카리스마 정말
존 경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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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좀 듣게 잘좀하지 ㅡㅡ+???????????????????? 씨파 더러버서 못 살겠다..
대체 멀 생각하는지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날정도로 아니 터질정도로 죽이고 싶을만큼 화난다.
나 또 이 글쓰면서 불안한 이 마음,,, 잡혀갈까봐.... 표현도 자유도 보장안되는 이 사회 떠나고 싶다. 생각없이 걍 쓴거니깐요.. 오탈자 제발 지적하지 마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