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한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단어중 건방진 구절이 있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미국 쇠고기 수입파동 문제로 온나라가 시끌시끌 하고 광우병 문제로 인하여 촛불시위를 나날이 진행되니 나라가 걱정되고 정치 하는 사람은 선동을 하고 국회의원은 국회회의장을 비어 놓고 뒤에서 눈치만 살살보고 국민의 흐름만 지켜보니 한심한 일이 이어지고 줏대 없는 국회의원이 많이 있는 것 같아 나라가 걱정되고 낄때나 안낄때나 빠짐없이 간섭하고 이리갈까 저리갈까 본인이 유리한 쪽으로 향하고 본인한테 유리하면 가서는 않될일이지만 그길을 행하고 성과 있는 일이면 모두다 내가 한짓이고 성과없는일이면 내가 지적한일이라 하니 한심한 정치인 . 앞으로 나라가 걱정되오니 국민이 정확한 감독관이니 잘 판단해서 평가하고 결론을 머리에 입력하시리.
대한민국 국회의원님 선거운동때 모든 국민을 위한다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다음에는 당선되면 개인적으로 돌아갑니다. 실속없는 언성만 높이고 다 그렇다고는 안봅니다. 일잘하시는 위원님도 많이 있습니다. 일부적인 위원들이 무능력합니다. 위원님들 국회의사당 출근하기 싫으면 의원직 내놓으시요. 제가 전국에 일꾼다운 일꾼을 찾아서 국회의사당을 지키겠오. 나라의 세금으로 월급을 타 먹으면 일을 해야지 놀면서 월급을 받으십니까?나라가 힘들때 열심히 뛰어다녀야지 국회에 출근도 하지않고 돈만 타먹구 있다 하니 불쌍하오. 정치하시는분들 본인은 고등학교 졸업분입니다. 그러나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53살입니다. 저보다 연령이 높으신분은 저의 글을 참고해주십시요. 그리고 저보다 낮은 정치인은 줏대 있게 정치해 주십시요.
형제들끼리 헐뜯는 형제치고 잘된 형제 없고 집안에 헐뜯는 집안 치고 잘된 집안없고 헐뜯는 마을치고 분열 안된 마을 없고 헐뜯는 나라치고 조용한 나라 없다.
정치하는 국회의원님 이글을 명심하십시요. 철새는 철따라 다니지만 인간의 철새는 철없이 왔다갔다 하니 얼마나 주책맞을 일이오. 원로정치인님 및 원로학자님 올바른 충고가 있으시면 국민이 우왕좌왕할때 충고하십시요. 경험과 정치철학 이때 말씀 안하시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어른도 어른다운일이 있을때 한마디 하십시요. 경험 써먹지 않으면 아무소용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선동자나 주동자가 되야 정치자가 되니 참 길이 잘못난 일이요. 선동자가 되려면 남을 칭찬을 안하고 험담만 하게 됩니다. 험담했던 사람들이 정치를 하니 불쌍하오. 칭찬이 많은 마을은 인간이 화합하고 칭찬이 많은 나라는 잘살게 된다. 칭찬없는 민족은 절때 발전을 못한다. 우리 조상들을 보면 고려,백제,신라, 서로 헐뜯어 왔기에 오늘의 이런일이 있습니다. 잘한것은 칭찬하고 못한것은 꼭집고 넘어가야지 어영부영해서는 안됩니다. 잘한일은 너머가고 잘못된일만 지적해도 고약한 일이니 이점을 생각하며 삽시다. 저는 동서가 셋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 시작하면 모두 잘났습니다. 그런데 나라의 목소리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저는 4식구의 가장으로써 힘이 드는데 나라의 대통령께서는 얼마나 힘이드시겠습니까? 우리는 대통령을 믿고 살아야지 그러치 않으면 대통령을 왜뽑았습니까? 대통령이 잘하고 못하고 하는것은 역사가 말할것입니다. 또 인생 끝발도 날때 나지 끝발 죽으면 끝발이 않납니다. 끝발이 계속난사람이 대통령 되쓰니 끝까지 밀어주십쇼. 그리고 우리가 아이들 백일잔치를하지요. 그것은 엄마나 아버지 잘알아보라고 잔치해주지 않나 합니다. 1년이 되면 돌잔치 하잖아요, 이것은 집안 동향 파악하라고 돌잔치를 하지 않나 생각해봤습니다. 이마을서 저마을로 이사를 가면 1년정도 되야 마을 돌아가는 실정을 알게되더군요. 그런데 대통령 100일밖에 안됬는데 물러가라 하니 그게 될일이요. 적어도 1년 된다음에 잘했는지 못했는지 해야지 너무나 성급한 짓입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십시요. 왕궁의 간신은 조심해야 할 인물이요. 위력이 쎕니다. 마을의 간신은 마을을 진동시키는데 대통령궁의 간신은 대통령 귀를 막아 나라를 망칩니다. 이대통령님 주무실때나 깨실때나 이점을 항상 생각해 주십시요. 사람은 일할수 잇는 기회가 아무때나 있는게 아니요. 나라의 지도자도 하늘에서 내려야 일하는 법이요. 또 나라 지키는 것도 아무때나 지키는 것이 아니더군요. 나라대 나라가 싸울대 민족끼리 뭉쳐서 투쟁해야지 내부적인 일로 인하여 민족끼리 싸워봐야 다른나라서 얕봅니다. 한국은 이상한 민족이라고 하더군요 왜냐하면 전직 대통령 김대중 께서 노벨평화상을 돈주고 샀느니 또 저희 나라 대통령이 탄상을 가짜니 진짜니 하니 웃기는 나라라고 하더군요(미국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께 말씀 올립니다. 지난해 12월 대통령 선거무렵 한나랑당에게 정치가 넘어가면 북측에서 전쟁을 일으킬수 있을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말씀 하지 마십시오.
우리나라 현실 세 세분님께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이회창 총재, 두번째 이명박 대통령, 세번째 손학규 대표. 얼마전까지만해도 한당 한식구 한 형제였습니다. 두분께서는 새살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새 당이 되었습니다. 둘째께서는 일 당이 되었고 셋째께서는 2 당이 되었구 큰형님께서는 셋째당이 되었습니다. 형보다 나은 동생이 없다 하였습니다. 형님이 동생을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동생께서는 형님을 보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셋째 동생께서는 두형님 힘좀 나게 용기를 주십시요. 전에 한식구가 나와서 서로 헐뜯으니 모양새가 말이 아닙니다. 우리 후세들이 본받을까 두려워 지네요. 서로 부족한게 있으면 도와주시고 협조할일 있으면 협조해 주십시요. 제발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