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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 두고 혼자 장어 먹으러 가는 남편

짜증나 |2008.07.01 16:24
조회 59,577 |추천 0

남편이 이 글을 봐 버렸네요..

그 이후에 크난큰 싸움이 있었답니다..

역시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부모님 편이 맞더군요..

난 안그러고 살줄 알았는데..

 

아무튼 부득이한 사정으로 글 지웁니다..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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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팔마눌|2008.07.01 16:34
저거들끼리 몰려서 고기를 처먹든 장어를 처먹든 신경쓰지마시고.. 글쓴님 혼자 집에계시지마시고 친정가셔서 맛난거 드세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너는너 나는나! 라고 생각하세요. 신랑앞에서 울지도 마시고.. 별신경안쓰는척.. 자기들끼리 머먹으러 가면 글쓴님은 친정으로 고고~~ 아셨죵 보란듯이 왕따시켜버리세요. 혼자 청승맞게 라면먹지마세요
베플똑같구만|2008.07.03 08:37
당신성질도 만만치 않은데? 시댁은 악의도 없구만 잘대처하면 대겠구만 지들이 뭐냐~지들이...시어른한테...ㅉㅉㅉㅉㅉ 보는내내 성질 드럽네 밖에 안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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