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 글을 봐 버렸네요..
그 이후에 크난큰 싸움이 있었답니다..
역시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부모님 편이 맞더군요..
난 안그러고 살줄 알았는데..
아무튼 부득이한 사정으로 글 지웁니다..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남편이 이 글을 봐 버렸네요..
그 이후에 크난큰 싸움이 있었답니다..
역시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부모님 편이 맞더군요..
난 안그러고 살줄 알았는데..
아무튼 부득이한 사정으로 글 지웁니다..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