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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heart...

witch |2008.07.02 09:37
조회 387 |추천 0

슬픕니다..

어젠 괜한 눈물로 참.. 외로웠습니다.

요즘 제가 많이 힘들어서..

많이 약해진것 같습니다.

주위의 누군가에게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없을 때도..

괜한 서러움으로 슬프구요..

제 인간관계까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어젠 톡에 들어올 정신과 시간도 없이..

그렇게 지나갔네요....

괜히 소외되고 왕따되는 기분...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기분..

참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한...

꼭 그게 사랑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우정이란 이름으로도 외롭진 않을테니까..

 

비오는 수욜입니다..

누군가에게 노란 장미꽃을 받고 싶은 날입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굳게 견뎌 볼 마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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