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픕니다..
어젠 괜한 눈물로 참.. 외로웠습니다.
요즘 제가 많이 힘들어서..
많이 약해진것 같습니다.
주위의 누군가에게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없을 때도..
괜한 서러움으로 슬프구요..
제 인간관계까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어젠 톡에 들어올 정신과 시간도 없이..
그렇게 지나갔네요....
괜히 소외되고 왕따되는 기분...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기분..
참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한...
꼭 그게 사랑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우정이란 이름으로도 외롭진 않을테니까..
비오는 수욜입니다..
누군가에게 노란 장미꽃을 받고 싶은 날입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굳게 견뎌 볼 마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