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의 평범한남자입니다
제가 요즘 좀힘들고 답답해서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제여친은 저보다 1살이 더많습니다. 챙겨주는것도 거의제가 챙겨
주는편이구요
사귄지는 이제 100일정도 댓네요
그런데 남자를 아주 우습게 알죠 여친은 몸매가 특별히좋거나
얼굴이 특별나게 이쁘거나 하지는않습니다
그런데 주위에 좋다는 남자는 많죠 전에도 바람폈다가 몇번 저한테 걸린적도 있고
첨사귈때는 제가 정말 좋아해서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이건아니다 싶네요. 쇼핑도 좋아해서 과소비도 심하구
여친은 지금껏 직장다니면서 월100이상 받아본적도 없다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월수입400이상인 사람한테 시집가서 일안하고 편하게 살꺼랍니다
우리나라에 월수입400 이상인 남자가 몇명이나 댄다고 그런사람한테 시집을 간다는건지
답답하고 그정도도 못해주는 제가 원망스럽고
제나이20대 중반 어느정도 기술이 있어서
어느회사를 들어가든 150~200은 받겠는데 이정도로는 안대겠죠?
우리나라 여성분들도 제여친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 했네요
요즘 장마인데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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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니다 첨으로 올린 글이 톡이 되었네요
저 오늘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
좀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해줬던것 투자한시간들이 아깝기도 하고
이제는 정말 좋은여자 괜찮은 여성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