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에.. 백수에 어느때처럼 겜방을 다니고잇엇습니다!!
주말이라 초딩들이 많아서!! 좀 시끄럽기도하고 -0- 초딩들이 욕도하면서 게임하고 >ㅁ <;;
제가 자리잡고안잣는데!! 순간 담배각옆라인에 어떤초등학생이 600원을 두고갓나봅니다!!
아차차 이돈내꺼다! 이생각으로 하고잇는데 -0- 옆에 고딩같아보이는 학생이 계속 그돈을 주
시하드라구요 -0- 다행이 그돈은 내라인에 잇엇어요!!ㅋㅋ 친구랑 게임을하고잇엇나바요 그 고딩이! 근데 그고딩친구가 "야 가자" 이소리가들리더군요 -0- 그 고딩은 "잠깐잠깐" 머좀할께잇어! 이러면서 안가드라구요 보니깐 마땅이하는것도없더만 -0-;; 그600원을보고 가져가야겟다는 생각이들엇나봐요~ ㅋㅋ 질수없어서!! 계속안자서 게임을햇죠 !!ㅋㅋ결국 그 고딩은
가고!! 600원은 내손에 들어왓어용!!ㅋㅋ근데 게임방비를 보니깐..;; 5100원이 나왓지 뭡니까!!ㅋ 600원은 그래도 굳은셈이겟죠 !! ? ㅋㅋ 다들 지지말고항상 힘차게 살아요!! 후훗 >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