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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생을 이렇게 살련다

종달새 |2008.07.03 09:28
조회 299 |추천 0

나는 60세까지 남녀가 어울려 춤추고 술마시고 노래하는 것을 무척 즐겼다.

그러나 이제 환갑, 진갑이 다 지나니 취향이 달라졌다. 시간과 돈을 쓰는데

우선순위(priority)가 있다.

사람의 취향은 설명할 수 없지만, 나는 이제부터 남은 여생을 아침부터 밤까지 KBS 프로를 보는데 다 바치겠다(all in). 그것이 시간을 보내는데 가장 부가가치가 높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아침일일연속극, 역사대하드라마, 걸어서 세계속으로, 인물로 본 한국사, 한국사 전,  추적 60분, VJ특공대, 미녀들의 수다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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