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뒤져보니 6월23일도 글올리고잘만놀던데 머톡을접어 진짜가삭적이네
6월29제가 아주황당한일을겪어서 도져히안되겠다싶어 몇자적어여
제가익명으로도안하고 이름까지 올리면서 판을저번준가많이올린까딹은 그동안 톡을하는많은분들이 톡에그냥일원으로 어떤일이있었는지 진짜실체아는사람몇몇없을꺼라생각해서 억울하고 생각할수록 나쁜넘이고 제가그렇게라도 해서 본인잘못 대중앞에 좀뉘우칠게있고 그러다보면진심으로 한번제가바라는거 뉘우칠까하고 진짜 글을올린건데 운영자한테 일주일정지나먹고
운영자도익히존재 많이알고있을텐데 부당한이유로 있었던실화를 100%올린거고 저로썬인테넷상어쩌다가알게되서몇번 보고만나사람이지만 윤리적으로비양심에다가 아주당연시어떻게되겠지라는식으로 지금이순간까지 절대 자기의지않굽히고 있는걸보면 거즌사람으로써 저번에도말했지만 양심은없는거같고 최소한의 그런원인제공했음 저의지금심경을인간적으로개념이있다면 제가사과를그렇게나마받고 좋게마지막으로마무리짓는차원이라고예길했음에도불구하고
자기의사대로 본날안봤다고 그런저런또다른말로 지금맘에부담을덜긴커녕 회피하고있고 역시나 몇일전제가문자하루에도몇개식보내는거다무시하고 그렇게까지하는거보면 일반적인상식으로 보구도남았을시간인데 사건은 3월달에있었던일을 이미보고 잘못시인하면도리어깨끗한관계로끝냈을찌도 그안에 사람 맘또그러게 문자로저나로 맘에와닿지도않은 그것도저나로 반성의기미라곤요만큼도아니 오히려 23일연락이안닿았단이유로 다신안본다고 날짜상이중요한게아니라사람이약속을했음 지키는게당연한거고 아무리 나이를먹던어리던 그건 최종으로해야할인간도린데 지금나이어린애들도아니고 마냥 제맘에 더더욱골만패이게 시간만가고 자기뜻때로 억지를쓰고사과할맘이있었음하기사벌써봤을텐데 억지춘향식으로 문자에대고 그동안잘못했으니
연락즘제발하지말라고하는거 어떻게 무개념도 이렇게없을까 여자입장아무리개차반으로취급해도 그정도말하면알아듣고좋게 만나서 사괄정중히하던가 계속그러는이유본인이더잘알텐데
상황도모르고 나몰라라 진짜 이건인간으로써할짓이아니라고보네여
29일 여기톡에 한창왕성한활동을 하던 맴버중 한사람을 3월에 톡하다알게됬고 몇번만난끝에
모본인은 한번즐겨보기위해 아무생각없이 의미없이 만나거라생각들지만 저는그런종류는아니였고 나이만보고설마 그런일이하면서 그래도아무리톡상아지만 호감비슷한싫진않으니 부담없이만나보자는 첨에이미는톡에서본이지미처럼 다는아니였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다는생각으로몇번보고 저는적어도그랬고 마난횟수보단 제감정이상대방하고같기를바라면서 그냥하는거물론 사람이행동이 속하고겉하고다른게사람맘이라지만 그래도저 많이는안봤지만 반신반의 서로나이도있고 해서 저는진짜그런맘으로 두번을보던세번을보던 진짜장난은아니라고생각했고
남녀사이가알다시피 꼭다는아니겠지만 상대방마음 파악했음 속이지말고 진실되야한다고
저한테그런거행동한거 첨에소소한건밑긴시작했지만 결과가그렇듯 저를그냥엔조이로그런의미였고 남자심리가다다글허듯 나중에상황 핑계아닌핑계 머둘러델라면려러가지고 남자입장에서 둘러데고 내칠라면 여러거지머핑계꺼리야얼마든지있을테고 어느정도 본인이 진짜양심있으면 그런말하고 아무렇지않은 사람을었겟지만 단세번보고 칭구로남자라고한건 남녀사이의 깊이간문제를 그거는길을막고 물어봐도 뻔한 그런관계가빠를수록 물론사람마다의개인차이겠지만 저는 진짜 그순간에도 믿었고 설마했는데 역시나 상처와맘은있는대로상하고 그때부터여자는 그냥터무니없는몇가지이유로 방치당하고 그뒤로 속이속이나닌 뻔한 입장에서당한게맞는데 이용만당하고맘은 맘대로 아무리가겨운맘으로그랬다지만 어느여자가 상황이그렇게되면 안그러겠어여 문자하고저나한다는자체이유가집찹이니뭐니 칭구보다는어쩜떨어뜨려놓기위함 다한말인데 저는 그때 무지맘아프면서도 받아들이면서도 한편으로시간이갈수록 화도나고 진짜 요세그런범죄가많치만 저를진짜 그랬단사실이 아무리 시간이갈수록 뭔가 깊은대화도해본족이없이그때부터100%피하기일수 그저그래버리고 알아서끝내기를 문자로끝이란 문자를아무렇지않게보내는 나이그렇게까지먹고 여자를쉽게 사람맘을쉽게 생각하는 사람 진짜 고발하고도남지만
몇번을봤던 알게되서 남녀관계가 한쪽이억울하고 맘진짜로상하는입장이면상처가 남자입장에서최소한 마무리는 사람맘어느정도파악을하면 들어주는최소한 그치만 비난과 욕 오히려저에게상처되는말만 할수있는건한숨하고몇달간 생각할수록 맘상하고열나는 시간였고
그사과를받기위해 3월부터지금까지 제가진심으로인간적으로 제입장은 알게모르게힘들고 그게맘에응어리면응어린데 풀지못한채 하루하루 고통의나날을 보내고저나피하기가일쑤 문자피하기가일쑤 아무리자기딴에 일방적인보고싶지않거나 볼일이없다쳐도 제가보고좋게매듭짓자고글허게까지 하는데는 그럴만한제사정도있는건데 본인생각만 고집적으로 사람이양심있음 최소한 들어주는척은 해야하는데 보지안겠다는입장만 몇달채 시간이갈수록골만커지고제맘에 병도커지고 그동안의문자한거며소소한행동을보더라도저는충분히사과받고도남을사람인데 아무렇지않게 이렇게지내고본인은 있다는게 진짜 하루가힘드네여 먹히질않으니말이
29일 오죽하면그동안심경이랑 맘고생제딴엔 막말로사과대신받던 예기라고해봐서 연락이가능할테니 지금보단덜답답하겠지 하고 하소연이라도증안데면 말은전해줄테니 란생각으로 그사람동생을 만나러갔습니다 그사람동생의홈피는 제가톡카페주로를타고 그사람홈피로가서보니동생싸이가있더라고요절만나때사진한번보여준적은있기에 명록을기재하고 전번을남기고제의사랑의견뜻을발ㄺ히고이러이러하니만나서예기즘할게있으니 형대신해서 좀전해주고 제이런맘들을 좀전해 보자는식으로 명록을남겼구여 그동생은 친형이지만 연락뜨문하게하는 그런존재의동생였고 제가간절하니 만나드릴순있지만 형한테사과를받기위해말은해봤지만 저나상으로형이 만나고싶지않고 연락하고싶지않다고밝혔다니 저는진짜답답하고 이보다 속상한일이 동생한테 최대한설명보기좋게하고해도 본인이그렇다니 저나도몇번시도하고 문자도동생하고하면서해봤지만 진짜완강히피하더라고여 전원을꺼놀 정도로
그날동생을보기로일단하고 예의전하자는취지로 전나겄구녀 오죽하면그동생을만나면몬가해결될께있을까하고 제딴엔몇달동안 힘들었던맘그나마해결책이있을까생각을하고나갔습니다진짜
29일서울강남역에서 오후에기사람친동생을만나고 예기를해야하니깐 커피숍에서예기를하다가
장소이동해서 저녁도본인의지에 전ㄴ예기하는거자체가오로지중요하기에 형예기가95%였고 저는제가하고싶은예기며 그때있었던형하고 있던일을 모두다제딴엔다예기했습니다 아무리동생이지만 그래도형제니깐 이정도예기하면 전해듣는것도있을꺼라생각하고 그치만그래봤자 형제들끼리 오히료팔이안으로굽되 동생입장은 제예길들으면서도 자기입장은 중립에서냉정하게말하기보단형에입장에서저를 이상한여자로 모는쪽이가까웠구 저는그럴때마다속으로에길하며서답답하기도속상하기도 흐름은 이예기저예기하고 개인적인예기도몇가지물론했지만 형하곤이모는다르지만 그만큼 나이를먹으면 본인이판단해도형이지만 인정할부분은인정하겠지 생각을저도나름했답니다 말은은근히형편에서 자기딴에 중립입장에서말한다지만 가만들어보면 남자의이기적인방향으로 예기를하는거같아서 사람맘이변하고안변하고떠나서 저는그런식으로그렇게하고 쉽게연락안할꺼면서 본인이잘못은 요만큼커녕 그동안의행동들은진짜비윤리적인 행동으로써상처마니주고 문자저나로 그런거며 그게여자든 남자든 누가들어도 나쁜넘소리는드는건비일비재한데 동생으로써 삐닥하게보면서말하는시건이곱지많은안더라구여 아동생도막상막하구나 어쩜저렇게말을하나 지금예길딱들으면내가어떤상황인지 알면서
본인말로는 저한테무례한예길수도있는데 편히반말로하더라구여 너는우리형타입아니다딱보아하니 그러니 포기할줄도알아야한다는 그런식으로얼버무리며 형에대해은귾리옹호하는입장이더라구여 저는괘씸하면서도 역시동생이다보니 나중에본인말로는지금그럴께아니라후에시간을갓꼬 연락하라고 그럼본인도몬가뉘우칠꺼라고는하지만 형을알텐데 그런말을한다는게 저는매우우습고 그게먹힐사람이아니니까 그안에보고빨리제나름대로사과받을게있으니 도와 달라는그런입장이다라고예길해도 동생은 제예길들으면서도 형입장에서예기를하는방향이크더라고여 잘못나왔나 아니면잘한짓인가 그나마맘이라도전하기위해 나온건데 적어도어떤일이있고 그러니사과를받아야하는내입장만이라도 판단하고나온게오늘잘한짓지동생이말하는것들을보면 알수있듯이 비슷한모습도느껴지고 저녁이되겠지만 더예기를위해서 오뎅빠로가고 저야술을못먹지만 음식시키다보니 쏘주 한병정도 저는진짜술이약해서 마니는못마시고 몇잔정도가주량이라주는데로마신건물론예기하면서천천이지만 명함을주더라고여에기끝에 개인적인예기도하고 그중에도형은꼭보고사과를받아야하니 전해달라고 주로그예기였구여 면잔짼지 예기도중에취하는느낌이더라구여 이젠일어나야지학 근데 제딴에걷지를못하겠더라구여내심걱정도되고아무렇지않게보이기위해똑바로걸으려고 일단나오고그사람동생이 계산을하고 나왔죠 길에사람들이좀있더라구여 똑바로잘걷는척하기위해 제딴에도몇잔뿐인데 물론둘이가치마셔셔놋느끼나생각하고 제스스로느끼기에마니마신걸직감하고 시간을보니깐 5~6시정도 저는경기도가집인지라 버스시간도염두하고 거기서집에온다는생각을가지고 제앞으로갈아가더라구여 제가취하니깐 손잡아주는시늉을 저는그나마형하곤 성격이 비슷한데도있고 틀린데도있구나생각을하고 그래도적어도내가힘들어서어떤입장에서나온걸아니어느정도 인간적으로오늘내예길다들었겠지하고 그냥평범하게만봤죠 온르첨봤지만 자신의어깨를본인손으로만지더니 아프다고 걸어가면서대화를 자기는자고간다고 그예기도 근데 흐리하게들리더라고여 똑바로갈을려고노력했지만제가 술을깨고집에가야된다고생각이많이들고 그칭구가 모텔에가려고하는걸 걷다보니알았고 저입장에서 절대그럴사라은아니기에 본인자고간다고 그리고술깨고가라고 술이렇게취했는데 갈꺼냐고집까지혼자서 뭍더라고여 그래서어지러운느낌으로생각을해보니틀린말도아니고
그냥 이상한쪽으로절대생각을 않헀죠저는 의심이라고는전혀 조금걷다가 모텔하나가나오고
들어가열쇠받고 저는의심이여지없이 술땜에어지럽더라구여 그치만혼자당다히걸고 들어가자마자 그칭구는돌아다니고 저는 않아서 술땜에취한거땜에 잠깐엎드리는포즈로 베게에 땅바닥에몸은않은채 술땜에 잠깐몸을기대고있었고 몇분있다가조용하더니 제가업스린상황에서 저한테오더라고여 옷을벗기려고하는거같아서 왜그래 하지말라고 워낙체격이좋은지라 제가또같이체격으러ㅗ제제하기엔 그순간이취해서기억도잘아주또렸이눈으로보이는건아니지만 들을껀다듣고기억이드문드문나니깐 하지말라고하고 나름저항하고순간찰라로 제옷을다한꺼번에빠르게벗기더라고여 마치마루인형다루듯 자기맘대로 고무인형다루듯이 재가어떻게할수도옶고 진짜술을너무낳이먹었다고느끼고제주량엔 그억이 나지도않지만 그칭구는옷을벗었는지모텔까운을입은것고기억나고 제가머하는거냐고 이러면형하고이치는똑같은거다 내가어떻게오늘뭔일로나온간데 이러면안게는거라고 외쳣지여 힘으로 저항하는한계가있더라고여 체구도엄청좋은데다가
저하고여러모로체격차리로봐선 여자로써강담하기가 상황이진짜급박하더라고여 그때부터 사람본색이나오듯 제가아주마니는아니고중간저옫취한걸일고 들으라고일부러그러는지 모욕적인말이시작이되더라구여 하지말라고 그순간에몇번 저한테그런짓을하려고시도하고 힘으로강제로 제압하고 끔찍하게저는비침하게당했어여 때려도보앗지만 그칭구가받아들이기엔 그냥장난감수준으로 그때부터울고불고져는날리를치고 이상한말은그떄부터시작
얼마나못했으면 저는분명똑똑하들었구여그런말들을 억울하고진짜황당하고 이건믿는도끼에발뜽을찍는격이라고 생각하고 정신을차리고보니깐 할껀다하고저는우느라눈앞에보이지도술이완젼깬것도아니고 얼마나울었는지 얼굴이부어있더라고여 그런일을안당해보고는제심정모를꺼예여 분하고 괴씸하고 저보고웃끼지도않는말로 아까만나서차마시고저녁먹을때의분위기와는틀리게 점점갈수록저한테해선 안델말들을 아무렇지않게비웃으면 하더라고여
제가우는모습을 글쎄자기폰으로찍더라고여 제가빼셨죠 모냐고 마지즐기기라도하듯 웃으면서
제가막소리질렀죠 옷 만찻았어여 옷어딨냐고 무슨짓한거냐고 아무것도안했다고정색을하더니 화내는식으로 던질라고하더라고여 저는분명욕하는걸들었고여 울고있는저한테 돈필요하냐고그런소리까지 제귀로똑똑히 들리더라고여 막울면서 어떠헥이러냐고 니가 저는날리를쳤죠 신고한다고 그러더니 더더욱큰소리로 미친년 넌미친거라고 우리형이니가이러니깐 그런거라고 말도안데느말로 사람을진짜 돌게만들더라고여 제폰찾고날리를치다가 아직도덜깬거같은느낌이술이 옷이왜벗겨져있냐고 햬떠니 미치겠다고도리어화를내는거잖아여기가차게 신고하라고큰소리로하더니 더기가막힌말 여기서용서하면봐준다고 데체그말이뭔지 진짜그때부터이사람이아까예기할때하곤또틀리게아니구나 똑간은놈이구나격국형하고 느끼고 이미전당하고 난뒤옷은입엇지만 억울하더라고여 충격에 울고만있는데 황당한예기들로늘어놓더라고여 돈뿌리몀서 이런식으로남자몇명이나꼬득였냐고태연하게누워서 저를 비아냥거리는식으로 욕하면서 조롱하더라고여 머리까지때리면서 미치지않곤 저는 소리지르면서 아무무방비없이 당한거니임신이라도하면어떻랄꺼냐고 대답을그렇게하는것도사사람이나닌데 이건한술더떠사우리엄마한테저나를한다는거 오히려역으로저를 위협하고겁을주더라고여 경찰에하면 누가불리한지 티비도안보냐고 이미일은저지르고덮어쒸우는꼴인데제가그상왕에얼마나충격을먹었던지 강제로한기억이다나는데발쨈한다는게 그리고 제폰으로저나를하다가 주소다시물어보고 112에서 저는울고경황도옶고 술땜에 장소분명히 호수르물어봐도제차가르쳐주고 몇분있다가경찰분이들어오시더라구여 장신이맑지느못하더라구여 울고있으니까일단 가서예기하자구경찰차가밖에기다리고그러타고 이동생과함께 간남송차경찰서를이동을했구여 그때가 밤11시가넘어가니집에는 이미가는건글렀고 걱정도되고 상황이 경찰서도첨거보지만 진짜 상황이억울하고 충격마니먹어서이루말할수가없더라구여 작은파출소같은지구대에서 잠깐 상황줄거리를다말하고 이송파경찰서로넘어온건데 막상오니깐 진짜실감이나더라구여 표정은 자긴그런일이없다고했고 차앞에서도뻔뻔하게모른다고안했다고 니가일더복잡하게만드는거라고서로좋을께없다고으름장을놓더라구여 저는 일단오늘성촉행당한거고 모텔에서 그거하나사실이지금큰일인데 그렇게차로가면서내내부인하고 송파경찰서에도착하고 형사계로넘어가서 둘이 따로예기하고 밤새그고소장을쓴다고 새벽내내잠하나못자고저는 술은껬지만 또와서그때상황을또말하고 근데세세적인건기억니안나서 그래도기억나느건다예기를했으니 일단 저는고소장쓰고또병원으로이동되서 검사하라는건다하고몇시간에두신간즘 더걸리더라구여많이지채되고 같다오니 새벽 2시막넘고 울고불고해서체력도말이아니구 아프고 우느라올굴도엉맘이고 경찰서에서진짜태어나서벼라별경함을그날다해봤구여 고소할꺼냐고하길래 네라고답하고 제눈치를보더라구여 그동생도계속 경찰하고조사받고 나중에 예기따로하고 저를잠깐대화하고싶다고 아까 와는수지지구대하곤분위기와틀리게조금은 수그러든조용한분위기더라구여 제옆에서 경찰한텐예기하는데 지가했던부분은다빼고내예기만 제가저쪽넘어에서쓰면서도 고소장을다들리더라구여 경찰관이 거짓말하면안덴다고나중에밝혀지면 그리고저는고소장을몇시간동안쓰고저를부르시더라구여형사님이 제가얼른물어봤죠 머라냐고 형사님이 잘못했다고했다고 그제서야저는그예길듣고얼마낭웃끼고비열한고 나쁜넘인지를 차악하고 따로예기하고싶다고아까말해서둘이느잠깐또가까이와서예기를했는데동의할꺼냐고 내가그래서물어는봐야돤다는식으로 어꺼왜안했다고했냐고했더니 대답은의외로 황당 :화나서....기가차더라구여 화나서머가화나서 그런큰짓을하고 나한테그런말로 겁주고안했다고뻔뻔하게 도리어저를신고를한다고 큰소릴치더라구여 아까당하던생각이새록나면서 조용히눈보며말하더라구여 그동생이 밥이나먹으러가자 그상황에참어이가없는말이지만 자기도오다보니 겁도나고겁보단 어떻하면빨리나갈까 그생각만 저를구슬려보듯 조용히 조용히해결하고가자고 제가원망어린눈으로보고울었더니 뚝하더라고여 그리고 그때부터또태도가 껄렁껄렁
눈보더니다보고 미안하다고 그말이전부였고 저는 그날 봐준다는의미보단 제스스로 복잡함을막고조용히 저도고소장에 그렇게썻끼에생각끝에 나중에집으로저나오고 고소취하면 법원에서날라오고아무리 간단하게는할수없기에일생각보니 두렵고 머리가진짜복잡하더라구여오히려 고소를한다는자체가저로써는 그때만해도그런생각이들더라고여 그렇게고소장은밤새힘들게쓰고 쓰러질꺼만같더라구여 진짜몸이ㅠ고소장취소한다는마지막도장을찍고 형사남이배웅해주시더라고여 저칭구와따로나가라고 또그런일발생하니까 제가먼저나가고 형사님이그덩생하고있더라구여 동생은저를쳐다보고 형사님말이 둘이또만나꺼냐고이시간이후로 다신만나지도말고연락하지말라고 그치만 서로호응하는쪽으로 고게끄덕이고저는먼저나갔어여 폰을두고온거같아서 다시들어가더니형사님이또부디치니깐 있다가라고 저는좀있다나오고 나오니 동생은안보이더라구여 경찰서측에서야말은그렇게했지만 저는당한입장이고 폭행 형문제도전혀해결안뎄고 저는 나와서 저나를했죠 일부러형사가볼까봐 옆건물에있더라구여 일단같이나오는김에택시를탓아여 택시에서 또아까와는틀리게이상한소리를하더라구여 가슴싸이즈가어떻고 저마니불쾌했지만 택시를같이탓기에 아침을아까예기하길래 일단저로써는물어볼것도있고 해서 아무데나들어가자는식으로 많이걸렀어여진짜 중식식당에작으만데들어가고그칭랑먹을꺼시키고 먹기만하지별다른예기는없더라구여 최종으로나어떻할꺼냐고 형분제도해결안뎄는데 물어더니이따가면서예기한다고 그러더니 밥은다먹고 일단저는반먹지도못하고저는일단 먹다가그냥나오고 그칭구는제꺼까지다 륵어먹는 나와서 서로가갈방향은정반대더라구여 저는위쪽으로 올라가서 버스를타야하고 잠깐중국집나와서차다니는데 도로인도에서서서있더라구여 아까말한거답하라고했더니 그냥 마우렇지않게 멀어떻하냐고 자기는깔끔한게좋다고 그리고지금여자사귀는여자가있다고 분명저를오늘첨에만날땐 전여친이랑헤어졌다고말하더니 고의성이다보이지만 괴씸하더라구여 여자가트럭으로있나보네저는받아쳤줘 서로깔끔하게 좋다고그말만하더니 니가엔조이로나볼꺼면만나줄순있다고 자기는연락도먼저하는거싫아하고 만날꺼면 여자로가아니라가끔 앤조이로하면자기는 승락해줄수있다고 끝까지저를 기가차게만들더군여 오늘이황당하고도 밤새경찰서를간거며 병원가서검사받은거며 그런말을했다는사실이랑 마지막까지이러말을한다는자체가 힘이더빠지더라구여 저는 고소장취하하고 마무리짓고 나온상왛이지만 이제내가할수있는거는 차타고집에가는방법밖엔없다고생각하니 진짜허탈하고 손해마니본느낌 그리고 또억울하다는생각이마니들고여 어젓깨처럼 울고불고따지고할힘도없구여 택시가마니지나가더라구여 저는 얼굴계속보고 저한테아무말이없더라구여 기가차서 택시타고강남역까지가야하기에 저는탓죠 뒤도안돌아보고 냉정한표장으로 울고싶도마니 억울하지만 넘피곤하더라구여 그러나택시에서도 버스에서도잠하나못자고수지까지 한시간 집에내려서 감정을 주체할수없어서 좀걷다가 쓰러질꺼같고몰골도말아니구 어제상황지벵다간못말하니 이거저거 복잡해지더라구여
그날까진 덜했지만 시간이갈수록 문제하나가더생겨서 제가슴을두르는거같고 고소를취하한걸생각해보니판단을잘못한거같고 복잡하고집에알려질까봐두려워서그렇다고했지만 이게관연넘어갈일인지 지금형도 동생도 그냥문자해도 반응하나없이 아무것도해결이아나고저로썬지금 한숨쉬 29일부터 아니28일부터 지금까지 한시간도못잔채 이러다간제건강도걱정이지만 그동안의형하고일진짜로어떻게보든 꼭만나서사괄받아야할꺼같구 동생이은 생각할수록범죄하서 그날이후로잠을전혀못자고 불안하고 생각하면열나고 하루종일24시간이런일들로내용이머리를채우고 생각만나고 그자체가사람죽이는거같아서 방법은 생각이난나고 해결해줄사람도 밥법도뾰족히없이 이렇게시간만가고있구여 저는매우억울학로답답하고 형하고그동생일이맘에평생갈꺼같네여 하루빨리몬가해결하는방법을찻고싶구여 진짜그런데 형은사괄하고 지금그날동생한테당한건신고를결국취소한거지만 그렇다고제가그때받은맘이랑정신적충격 이런일당하고멀쩡할사람은하나도옶기에 그날말한거며 행동이하나하나떠오르고말했던데 그럴때마다 미칠꺼같고 문자도해보지만 제가할수있는게없는거같아여 그형은 저를죽으라고볼생각여전히없고 일이덮친데또겹쳐서 제맘만더욱더힘들어진거같아둘다원말스럽고 억울하고 힘들고 뭔가맘에있으니 5일째한숨못자고 자더라도거즌 한시간 악몽애다가 식은땀에다가 톡만봐도 진짜소름이끼치고생각나니 진짜 힘이드네여 3월이니깐 저는 진짜톡알게되서 인생을망친거같아여 사람들몇몇잘못만나서 제가그런기관이라도가야하나지금 정신병원을가야하나 판단도 안스고여 뭐를이상황에서어떻게해야할지를 그러나 그형하고 동생은 한번은봐야할꺼같은데 현실은이렇네여 여러분이잘알고있는톡하던사람중에한일원으로 저는진짜 톡으로인해이렇게 충격적인일이발생할지꿈에도
얼마전판에다가몇번올렸는데 형하고있던일을 본이이저나로 그러면되거아니냐고 말하던데 누굴보여주기위함보단 얼마나 억울하고분하면 이런데다가쓸생각을다할까 많은분들른 실체를모를테니 그동생은진짜어떻게사람이라고볼수있을찌 형땜에 일로만나자고한첨보는여자를 그런짓을했다는게 알다시피성폭력정신휴유증 평생가는데 저는이제그게두렵네여 하루종일 24시간을 이두사람생가하면 잠못자고날세고 이런고민들로하고있네여 극구히사과도안하는형부터시작해서 어떻게형제가 둘이그렇게똑같이그러는지 유유상종이라지만 진짜해선안델짓으로한여자인생을망친거같아서 진짜마니억울하네여 이긁이 뛰어쓰기도 없고 저도급하고 갑작걻게생각나는데로올리는지라 이해해주시고여끝까지읽어야 상황지금알꺼니깐 끝까지인내심같고 읽어주시면감사할께여 마니힘드네여 글이렇게쓰지만 지금건강도안좋구여 톡퇴근에보니깐 병원 입원해서못하고 6월마경에몇개남긴걸읽었는데지금한사람은이렇게죽어가는데 아무렇지않게 저렇게방치한다는게 하루빨리만나서사좌하고 인간답게 동생일도시급하지만 지금 둘이한짓진짜범죄에해당하자나여 인생을 어떤방식으로살던 사람의도리와 기본양심은 그렇게까지라도동생하고하고연하고싶을정도로 부탁했음 저나를받고 따한번만나사과하라는말을알아들을텐데본인도저러고있으니닺답한노릇이네여 말을잘이해를못하는건지 다른뜻으로딱한번마지막으로만나서 본인이더더욱알아서자발적으러자를보고사과를할입장이 지금 3워부터~지금까지니 저도그동안맘힘든거며 상처 저한테아니하게했던 문자이상한것들 그걸풄기꼭위함이저는한번보자는건데 그렇게까지인간적으로못알아듣는건지 저도나이가있으니서로좋게마무리짓고 그래야서로가맘정리하고 편하게생활할수있을텐데 그형은아니더라도 자기가원인제공을한거잖아여여자맘에상처를준건사실 작아도그이유하나만이라도벌써마나서사좌하고마무리짓었으면하루하루맘고생더더욱질질끌꺼없을텐데 지짜 너무하고 이해가안가네여 자기가한짓은모르고 마냥피하고 회피하고어떻게든될껄야 저러다하는깃인거같은데 진짜도움줄누군가좀있었음하네여글치만이런걸집에다가말할순없고저도 진짜근심이라서톡에다가 일케쓰지만 여러분 저마니억울하네여 형한테그런일있어상처가깊은데 사과커녕저라고있고여전히 동생만나다고했던날 그런충격적인일을당라호잠하나못자니 어디사부터이문제해결을해야할까여 본인은 저렇게잘지내고있는데
다시고소는안덴다고하고경찰에선 저도너무나머리가복잡하고 힘들고 잠못자선지살은점점찌고 여기저기건강도안좋고 만에하나29일날동생에게당한 일땜에 절대생기면안데는일또생기면어떨까하는고민도들고 그날약을병원에서주던데그냥안먹고 버렸거든여 본인한테 물어보지동낳았아여확실한대답 진짜 무슨짓을했는지 임신가능성이라도 남자야그래버리면되지만 여자문제는 그게아니잖아여 한가지일로도몇달을맘에힘들고차곡차곡쌓여 앙금이있는데 이건또한가지엄청난평생가는일을당해서 같은형제가그런건 진짜사람도아니고 둘다똑같은악질이라고밖엔 볼수가없네여 취하할께따로있고좋게매듭질일이따로있듯이 경찰에끝까지대응해서고소장을냈어야하는건지 ㅠ.ㅠ 진짜진짜고민되고억욱하고 사과꼭받아야하는데 여러분 좋은의겨있으면
abcd7397@hanmail.net leeri76@nate.com 힘들게적은만큼 죤의견이나 밥업있생각나시는분들 메일주시면감사히받고참고할께여 구체적인것도좋고 해결방밥이있으신분들은여 꼬옥즘여 진짜보여지는게다가아니란거 이번에네이트 톡을하고누굴만나고 이런일을당해보니뼈절이게느낀거같아여 여러분들도조심하시구여 톡에 제가쓴장본인이 버젓이톡을잘하고있어여
최근에 예전보단 마니안하는가본데톡을 톡이한편으로원망스럽네여 여러분 눈에보이는게다가아니구여 인테넷만남은 아니라고해도90%맞자도생각하시면될꺼예여 글허게심각성은없다는거 저는이제야깨닫네여 모든사람이제맘같지않다는거 그리고사람들사이에 멀쩡한사람이 저한테는 그런짓하고도아무렇지않게 모든이들에게는좋게평가받고잘지내고있다는거 다시한번느끼구여 본인이또실명쓰면넘찔리꺼 같아서 그냥톡에 닉넴으로간단히적어볼께여
톡을하더라도명심하세여눈에보이는게다가아니란거 저같은피해자는없겠지만 그냥알리는차원도있구여 제가제가제수없이이용당한케이스곘지만 여러분 톡에용용이 그런사람이예여
그리고그형이몬일을하고다니는지도모른다는그친동생은 저를 29일날 성폭행을 했구여 이거진짜다른데가서쓰면 고소장내용이되기도할텐데 마니억울하네여 힘들지만 아무것도못하고 끙끙
저는사과받기위해그동생을만났구여 그형한테도인간적으로꼬옥받을사과가있어여 누가들어도인정할만한부분이구여 여러분 관심가지시구여 메일담변즘부탁드려여 의견있음
조심하시구여 그럼 수고하세여 날밤세네여 오늘도 저도직장다닌는몸인데29일이후로 아무것도손에안잡히고 멍하니 이생각만하고사과받을새각만 몇달을하고있답니다 정신과즘가봐야할꺼같아여 그런일당하면 충격이크자나여 억울하고 또억울하네여 죤의견꼬옥마니들주시구여 조심하시구여 그럼모두다죤하루되세여 톡여러분 인내심같꼬 끝까지꼬옥 일거주시구여 뛰어쓰기 받침 무시하고생각나는데로 줄줄판쓴거니까이해바랄께여 급해서여 저두 ㅠㅠㅠ 그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