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5년차의 딸 하나를 둔 30대 남자 입니다
얼마전(약2년)부터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와이프가 임신을 한 후부터 전혀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렇게 2년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지금도 와이프에 대한 성적인 매력 뿐만 아니라
전혀 감정이 없이 그냥 저냥 살아 갑니다
정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심각 합니다
가끔 밤마다 와이프가 하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도 진짜 아무런 반응도 없고
감정도 없어진거 같습니다
그래도 딸아이가 태어 났을때는 기대와 사랑함에 함께 지내고 했는데
솔직히 그러한 마음도 식어진 상태인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더이상 견딜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