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원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7041809545&code=940707
조사관 입국소식이 알려지면서 앰네스티 한국지부에는 경찰의 폭력 진압에 대한 제보가 줄을 잇고 있다. 앰네스티 한국지부 측은 “전화와 e메일을 통한 제보가 폭주해 전화 자제를 요청한 상황”이라면서 “제보 내용을 추려서 조사관에게 추가 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촛불집회와 관련한 경찰의 인권침해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4일 입국한 국제 앰네스티 노마 강 무이코 조사관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정근기자
e메일을 통한 제보 info@amnesty.or.kr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1229
이젠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 도 빨갱이라고 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