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의 실체를 밝힙니다.
제가 삼성파브TV를 1년쫌 전에 2백만원의 거금을 들여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을 비우게 되어서 2주정도 TV 사용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잘되던 TV가 화면이 다 나가있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분이 오셨지요...
사정을 말했더니 TV사용을 안해서 메인보드에 습기가 차서
메인보드를 통채 갈아야 한다더군요 수리비는 24만원 이 나왔습니다.
중고보드로 하면 15만원이라더군요.......
TV 사용을 잠깐 안했다고 습기가 차서 고장이 나는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세계적인 기업 삼성이라는 곳에서 말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과장이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과장이라는 사람 왈!
" 기온차이에 의해 그런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냈을때
물기가 흐르듯 말이죠"...
이렇게 말도 안돼는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명확한 원인은 모르겠고 제 부주의든 아니든
무저껀 무상수리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제 부주의로 몰아가더군요..
삼성전자 과장님의 말빨을 당할수가 없었습니다. 눈물까지 났습니다.
아무리 보증기간1년이 지났어도 이건 처음부터 제가 하자
있는 제품을 구입해서 이렇게 된거란 생각밖에 안들어 너무 억울하네요....
제가 TV 를 냉장고에 넣었다 뺀것도 아니고... 비를 맞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끄고 잠시 집을 비운것 뿐인데...
여러분 절대로 삼성티비를 혼자두지 마세요...
꼭 하루에 10분 정도는 틀어주세요.... 안그러시면 제꼴 납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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