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의 촛불은 지금 이 오일쇼크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아야할사람들이.
거리에나와서 본연의 임무를 무시한채 그거리에서 자신들의 정치.종교적으로 사용된다는걸
모르시나요? 정말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정말 경제를 살리고자 하는사람들이 밤낮으로 모여서 그리 시위를 하십니까?
쇠고기.민영화 두개다 지금 정부의 큰고민이고 그정책에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폭력시위든 폭력진압이든.
어느쪽이든 먼저 물러서야되지않습니까?
사상처음으로 대통령 보좌들을 전부 갈아치우고. 전례상 유례없는 쇠고기 재협상을
이끌어 내신것도 모잘라 정치적으로 이용할려는 무리들의 압장서서 그것을 지지하는
시위대 분들은 도대체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가지 지금 저희는 총을 서로 겨누고있는 휴전. 말그대로 휴식중인전쟁.
만약 이 선동 인터넷 대란의 최초시발점이 북의 간첩이라면..
우린 그저 이용당하고있다는 사실을 모르겟습니까?
아직 우리는 전쟁중입니다. 정말 한심하게 아직도 길바닥에서 앉아서 촛불을 키고.
총자루를 든사람들과 전쟁하실겁니까?
경제가 발전해야 국력이쎄지고. 국방이 튼튼하다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아는사실입니다.
언제까지 촛불을 들고계실겁니까?
나라밖은 제3차 오일쇼크가 왔는데 우리 국민은 안주하면서 촛불을 들고계십니다.
한발짝 나아갈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자꾸 뒷걸음질만 치실려고 하는겁니다..
우리손으로 우리가 발걸음 하여 뽑은 대통령 ..
왜 이제서야 후회를 하고 끌어 내릴려고 선동하시는지 이해할수없습니다.
그전에 그 대통령을 뽑은 자신들 부터 반성하고 사죄하는거 아닙니까?
뽑았으면 믿어봅시다.. 지금 제 2의 IMF가 온다면 과연 그건 대통령의 정책탓일까요?
이런 한심한..
지금 아직도 거리에서 정말 아무 생각없이.. 아무런 발전없이..
그저 현실바닥에 주저앉은 한심한 생각을 하신분들이야 말로 저 광화문 사거리에..
나가서 촛불을 들고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주십시오..
우리나라는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려고합니다..
북에서 어떤 사람은 지금 이사태를 보면서
박수치고 어깨 덩실 덩실 춤을 추겟군요..
저희보다 강하다고 질투하면서 시기하는것보단
저희가 그만큼 강해지면 되지않습니까..
제발 이제 촛불을 꺼주시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우리나라의 발전에 힘써야할것입니다..
지금 귀족노조라는사람들도 파업을 했더군요..
그사람들은 일안하면서 돈벌궁리중 이게 최고이지 않을까요? 하하..
과연 이사람들이 정말 우리나라의 쇠고기때메 파업을 했다고 보이십니까?
이상태론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