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해 산 인생의바람이.
고작..
이런거였단말이군.......
그럼 그동안.말뿐이었네?
약한척
슬픈척..
힘든척................
정작 대면할 자신도 없었으면서
그 감투쓰고
감투안에서
몇년간.조정을 한거였네
지금도...
부끄럽지.니 자신이
한 악행과 저질을......................
그리고 머리를 쓸껏이고
다른 감투를 쓰고.
행보를 하고자..
스탑이니라...................
넌 니 인생을 즐긴것이지
그안에서.....
누굴위해 산 인생은.
아니라고 느껴진다
미친세상..
미친노래
만들면서
더....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미쳐가거라
그게 너인거같어
아무리 조율하고.
이해해볼려고 해도
답이 안나와
가면갈수록..
섬짓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