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있는 S모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요 약 175센티에 80정도 나가는 남자입니다 ^^; 근육도 좀 있긴하지마는 약간 통통한 편이라고 할 수 있죵
헬스를 6월말부터해서 일주일동안 다니고 있었습니다. 저녁5시에 끝나서 6시에 운동을 하려고 하니 여자 강사분이 스트레칭을 같이 하자고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왠만한 일이 없으면 참여하고 있는데요.
7월 4일날 사건은 이렇습니다. 스트레칭을 하다보면 대부분 반티와 통이좀 큰 반바지를 입게되는데요 그날따라 여자분이 많았죠. 보통의 남자분들은 속옷을 안입게 되지요 ㅡ.ㅡㅋ 저를 포함해서요.
그런데 그날따라 여자 강사분이 누워서 상체운동을 많이 시키더라구요 그것도 옆으로 돌아서요 그런데 저는 예상치도 않은 팔굽혀펴기 자세 아시죠? 거기서 다리올리기를 시키는 겝니다;;
제 왼쪽에 계신 여자분이 쪼곰 예쁘긴 했었지마는 키가 좀 작았었더랬죠 그런데 다리올리기를 하는 순간 알록달록한 속옷이 눈에 확들어오는 거에요 순간 당황 스러워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눈이 킹왕짱 커져서 거기만 보고 있었더랬죠...
중요한 건 그 다음이였죠. 강사분이 반대로 돌아서 시키는게 아닙니까..
저는 안보이려고 약간 측면으로 했었는데요
그런데 그 여자분이 뭘봤는지(ㅡ..ㅡ;;)
그 분이 점점 제 뒤쪽으로 붙어서 딱 일자로 만들면서 하더라구요 측면으로는 거울이 벽전체에 있어서 다보이구요. 거의 30센티까지 점점 다가 오면서 상세히 보던거 같던데 아놔 도중에 걍 엎어졌습니다 이런 ㅎㄹㄴ메혼구ㅗ먀ㅐㄱㄷㅂ목뇬 .... 여자 나이는 저보다 5살정도 위로 보였구요 순간 그여자한테 당한 느낌이 났었는데 기분참 더티하더군요 ㅡ.,ㅡ^
그리고 다 끝난뒤 그 여자분은 여자탈의실로 바로 직행하더이다;; 참고로 외부에는 화장실이 탈의실내에 존재했죠 샤워실도 같이요..
그 여자분 참 대담한거같아요 전 알록달록한 속옷만 쪼곰 봤었는데 얼굴 빠알개가지고 했고
그 분은 참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내 바지 밑을 계속 쳐다보던걸 거울로 찌릿하게 보고있었는데 ㅠㅠ 담에 헬스장 가기가 두렵네요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그 여자분 오늘도 나올거 같은데 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