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이야기의 주인공의 친구 되는 사람입니다
이 친구가 저번준가? 친구들이랑(전 없어요 ㅠㅠ) 모여서 영화를 보러 같는데
여자만 혼자 딱 온거예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둘이서 영화를 봤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다음날 둘이서만 영화를 본거를 아이들이 안거 아닙니까..
그래서 둘이서 사귄다고 쫙 퍼졌죠.....
그 여자도 알았는지 친구 한테 문자를 보내서 문자질을 하더 군요 그걸 제3자의 친구가
보고 저의 친구 전화번호로 그 여자한테 문자를 보낸거예요
"우리 그냥 사귈까?"
어떻게 됩겠습니까 ..
바로 답장이 왔죠.
"우리 인제 만나지 말고 문자하지마..."
간단했죠 그걸보고 제3자의 친구가 웃으면서 쓰러졌습니다
저도 죽을맛이였죠
그래서 제3자랑 떠벌리고 돌아다녔습니다..
물론 제3자가 보낸 문자는 제 친구가 보낸걸로 되었구요 ㅋ
그래서 제 친구는 이상한 얘로 오해 밭고 소문을 퍼트린 친구를 찾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만히 있습니다..
친구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