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 간에 방구 냄새의 차이점 ( 이것은 분명한 것이다 ) / 정치와 사회의 휴머
일단 결혼을 하면 제일 먼저 달라지는 것이 방구의 냄새이다.
왜냐하면 같은 것을 먹으며 동거동낙을 하니까 말이다.
그러나 도둑 고양이처럼 몰래 먹으면 금새 들통이 나는 것이 또한 바로 그것이다.
얼마전에 쇼핑을 나갔다가 식품을 파는 아줌마에게 그러한 이야기를 하였더니, 자꾸만 아내의 얼굴을 이상하게 쳐다 보더라! 참으로 어의가 없었다. 농담이 아닌 진담으로 받아들이니 말이다.
아마도 경험이 많은 아줌마이거나 아니면 남편이 밖이나 집 안에서 혼자 많이 드시나 보다.
아마도 대한민국에는 개띠가 아닌 고양이 띠가 많은 것 같다.
오늘 아내의 방구 냄새가 이상하다?! 무엇을 혼자 먹었나 의심하시지 말구 건강에 문제가 있나 확인들을 해 보아야겠다.
그리고 아내가 잘 먹으면 좋은 것이다. 건강하고 또한 남편을 돌보기 위해서 건강을 지키며 돌보는 것이니까 말이다.
밖에서 좋은 것 혼자 먹지 말고 따로 주문해서 싸가지고 집에 가서 가족들이 먹어 보게 하는 것도 좋은 일들일 것이다.
그렇게 하면 술을 2차나 3차까지 가서 먹지 않아도 되고 또한 가족들이 좋은 음식을 먹을 생각에 술도 취하지 않으며 많이 먹지도 않게 되니 말이다. 나 자신의 건강을 자연스럽게 지키게 된다. 가족들을 위해서 말이다.
( 오후 PM 9 : 13 ) 2008년 7월 7일 李 政 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