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머슴아입니다.
요세 고민이 너무 커져 해결할 방법을몰라
저의 고민을 적어보네요...
전 여자친구와 사귄지 언 440일이 다되갑니다...
이정되 됬으면 여자친구의 부모님도 봤을 꺼라 하는데
아직 얼굴도 뵙지 못하였습니다.
여자친구의 말로 들어보면 어머님의 강인함.....흠... 정말로 보수적이십니다.
남자는 절때 안된다 죽어도 안된다...
요세 여자친구가 저와 사귄다는걸 어머님께 들켜 여자친구 죽을맛입니다...
옆에서 집안에서 일어나는일 들어보면 저도 고통스럽군요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집에서 거의 욕을 거의 4~5섯달동안 아니 반년을 들었다 생각하면 정말 눈물납니다. 저가 욕먹고 호되게 된통 얻어 터질 놈 이어야합니다 ㅠ
전 그래서 여자친구가 편해질 길은 저가 무작정 찾아가서 어머님과 어찌 하든지 친해지는수 밖에 없다 생각했고요 그치만 여자친구가 나 죽는꼴 보고싶냐고 하며 반대합니다.
저도 죽는다고하는군요...
여자친구는 일부로 힘든걸 안보이고 싶어 저에게 감출때도 있습니다.
저에게 다보이는데 혼자 눈물 흘리고... 혼자 괴로워하고...
그러다 어느날 정말 힘들었는지 다시 예전의 베프로... 다시 돌아갈까? 하고 저에게 질문을 던지곤 하네요... 저는 그말 들을때마다... 아...그녀가 정말 힘들구나... 라 생각합니다... 그녀에 말대로 잠시나마다 정말 떨어져 있는다해도 집에서는 계속 의심할터이고... 어짜피 똑같을바에 전 정말 헤어지기도 싫고 정말 ... 여자친구 무지 사랑합니다
떨어지기도 싫습니다 아예 헤어짐이란 단어를 쓰지말라고 저가 당부합니다.
힘들때마다 기대줬음하는데 미안하다고만 하고 저앞에서 눈물도 잘 안보이는군요...
아 어찌해야 집안에서 여자친구가 편히 살고 마음에 안정을 취할수가 있을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여자친구에 눈물이 점점 많아지고있습니다... 저가 다시 밝고 환하게 만들어주고싶습니다.. 예전처럼... 여자친구의 어머님을 찾아 뵙는게 좋은걸까요?...
아 ㅠ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