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꺽기지 않은 이십대 초반 처자입니다 ㅋㅋ
저번주에 친구들과 캐리비안에 놀러갔는데요
황당한 사람이 있어서 너무 황당해서 ;;; 하튼;;
저희들이 캐리비안 갔을때 사람이 무진장 많았어요
저희들도 막 수영복 갈아입고 뱃살때문에 구명조끼입고..ㅠㅠㅠㅠㅠ 안습..
암튼 신나게 무슨 새로생긴 워터 어쩌구 하는 놀이기구? 를 타려고
막 기다리고 먹꼬 그러고 있었어요
막 기다라고 있는데 제 앞에 어떤 여자가 줄을 서있는데
진짜 캐깜짝 놀랬어요;;; 아 슈ㅣ발 생각만 해도 내가 부끄럽네
이십대후반? 으로 보이는 여자였는데
수영복팬티가 글쎄 무슨 진짜 티팬티?
팬티 궁댕이 쪽이 무슨 제 주먹만 한거에요;;;; 오나전;;;;; 젠장
궁댕이도 작은것도 아니고 무슨 외쿡인처럼 완전 풍만한데
개 짝은 팬티 입어서 진짜 똥꼬만 살짝 가리고 위에 엉덩이 골이 훤히 다 보이는거에요;;
완전 민망해 죽는지 알았네
앞쪽도 팬티 졸랭 짝꼬 아 진짜
얼굴은 멀쩡하게 생겼어요 근데
아 그걸보는데 진짜 욕이 절로 나오고 여자 망신 다시키는거 같고
남자들 엄청많았는데 막 뒤쪽에 젊은 남자애들 줄서있었는데
막 그여자 보면서 지들끼리 속닥속닥 거리고
아 진짜 구명조끼 벗어서 가려주고 싶었어요
수영장이나 어디 놀러가면 별에별 사람들이 다 있지만
이런사람은 진짜 처름봐요;; 개쩔어;;;;;;;;;;;
이런사람 봤나요??;;;;; 이러지 맙시다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시험들수 있겠네요 슈ㅣ바;; 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