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간 한결같은 맛을 고집해오신..
우유의 달인, 우유의 전설인, 빙병만 선생님을 모시겠습니다 -_-
물론 저사람은 빙병만이 아니다 -_-
빙병만은 바로 -_-이사람이다.
우유대학교, 가공유박사 학위를 따시고-
음식도 아닌것이...자고로 음료맛은 장맛이라며..
우유상 처음으로 장독대에 담그사 -_-
35년간 깊은 우유의 장맛을 구현하셨다..
0.1% 바나나 참가율을 넣고도..
그 미친듯한 바나나향은...
장독대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맛때문이라고..빙병만 선생님은 말한다..
물론...믿지 않는다 -_-
거기에 편의점 협회에서 8개의 편의점업체의 판매량 조사한결과
빙병만 선생님은 진로, 참이슬 소주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풀린 품목이라고 자랑하신다..
하지만 그것이...사람들이 소주님을 원샷하샤 놀란가슴 우유님으로
진정케 하려고 했다는건...그래서 우유가 두번째로 팔렸다는건
모르신다 -_-...
대충 팔린걸 계산해보면
2005년 3월기준으로 23억개가 팔렸다고 한다..
무게로 환산하면 55만톤..
삼성동 코엑스의 아쿠아리움 수족관을 220개 채울수 있는 양이란다..
거기에 35년간 한결같은 맛의 비밀은 무엇이냐고 물으면-
마복림 할머니 떡뽁이도 아니고, 며느리도 없으면서..
바나나우유의 장맛은 며느리도 모른다면서..
차승원도 미치도록 먹고싶었다- 바나나 우유..라고 우기시며-
떡뽁이 먹을때 가장 맛이 있는 우유라고 말하신다..
그리고 이젠, 뚱바,(뚱뚱한 바나나우유), 딴지우유,수류탄우유(이녀석 근원은 모르겠다 )
의 촌스러운 가명에서..
빙00 , 바나나 우유 이기에-
빙바라고 불러달라고 우기신다..
( 빙바라고 하면 사람들은 아이스크림 이름인줄 안다 -_-)
여튼 자신을 빙바라고 우기며 -_-
우유계의 전설이라고 (자칭) ...빙병만 선생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