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관악구 신림동삽니다.. 정확히 말하면 난곡이구요...
제 사무실은 잠실쪽이고 와이프는 낙성대구요.. 장모님 회사는 난곡에 있습니다..
요새 기름값도 많이 올라서 저나 와이프나 차 두고서 그냥 지하철로 출퇴근하는데요..
난곡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출근시간에 난곡에서 신림까지 나오는 시간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관악구 셋다 중간지점으로 이사를 갈려고 생각중인데요...
조금있음 처남도 제대하고 해서 35평대로 알아보고 있습니다..빌라도 상관없구요..
지금 사는집이 빌란데 부동산에 알아보니깐 매매가 1억6천정도 보고 있더라구요..
지금 사는집이 융자가 3천정도 남았구요...
지금 사는 빌라가 난곡위에 아파트 단지가 생겨서 오르고 있는추세인데...(계속 오를지는 미지수)
팔기도 머하고...이사를 가려고 알아봤더니..관악롯데 옆쪽인데 35평 빌라 4층독채에
옥상은 4층사람만 쓸수있게되어있고 해서 너무너무 맘에 들었는데..매매가가 3억3천정도?
되더라구요... 셋다 사무실 중간지점으로 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지금 집값이 오르는상황에서 팔고 이사가는것이 현명한지..
이사를 가게되면 1억6천에 융자값고 1억 3천정도에 융자조금 내서 이사를 가려하는데..
이것도 현명한 판단인지.. 어느쪽으로 이사를 가는것이 좋은지...참고로 장모님은..
시화쪽으로 가고 싶어하셔요..나중에 나이들고 혼자 조용히 사신다고...
부탁 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