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독 |2008.07.08 11:57
조회 248 |추천 0

2007년 8월에 딸쌍둥이를 가진 아빠로서 너무나 불쾌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몇자 적어 올립니다.

홈쇼핑에서 "성장형앨범"이라면서 내어 놓은 상품을 구매하고 나서 생긴일입니다.

저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라며 몇자 적어 올립니다.

(아래의 글은 제가 "해오름ST"올린 글입니다.)


말로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해오름ST"가 맞는지 너무 의심스럽네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면 이런 경우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농수산 홈쇼핑에서 작년 10월경에 성장형 앨범을 구매해서 스튜디오 배정을 잠실에 있는

"캐슬스튜디오"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1회차 촬영을 하러 간 날 촬영을 마치고 여러 앨범을

구경 하던 중 내가 주문한 앨범 보다 좋은 앨범이 많아서 담당자에게 물어 보았더니

"그건 우리 스튜디오에서 판매하는 앨범입니다."라고 얘기 하면서 홈쇼핑에서 구매를 하더라도

그 앨범으로 바꾼다는 얘기를 덧붙여서 들었습니다. 첫 아기이자 딸쌀둥이의 부모로서 욕심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너무나 비싼 가격에 마음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그 후로 2회차 촬영을 하기 위해 두달쯤 지나서 방문을 했는데...

이번에 의상도 갈아 입혀 주지도 않은채 우리가 입혀온 의상 그대로 촬영을 하는건 무슨

이유인지...우리는 처음 촬영 해 보는거라 다들 그렇게 하는 거라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주변의 친구들에게 물어 본 결과 그런 경우는 처음이라는 얘기를 듣고 문득 생각을 하게

된 것이 그때 추천해준 성장형 앨범을 구매 하지 않아서 그런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되었다.

첫 촬영부터 말이 많은 건 사실이었다. 아기가 너무 작아서 촬영이 어렵다. 이쯤되면 고개를 가누어야 되는데 촬영이 쉽지가 않다는 둥의 말이 많았다.

 

미숙아로 태어난 우리 아가들이 힘들어 할까봐 그런 얘기는 귀에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런 얘기가 기억이 조금씩 나는 건 이유가 뭘까요? 3회차 촬영도 여지가 없었습니다. 둘째 아기가 아파서 300일 촬영의 예약이 조금 늦어서 부탁 드렸지만 어쩔수 없다는 내용을 전달 받았을 땐 기분이 별로 좋지 않더라구여~ 성장형앨범 이라는게 고객이 기간을 놓칠땐 스튜디오

측에서 기간을 체크 했다가 연락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 건지.... 드디어 마지막 촬영이 관건입니다. 3회차 촬영이 끝나고 한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던 우리는 3회차 촬영을 마치고 현장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다른 부모들과는 틀리게 아기가 둘이다 보니 내가 쉬는 날에 맞춰서 촬영을 1~3회차 까지 해 왔습니다.


저의 직업상(경호원)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일하고 정해진 날짜에 쉬는 날이 정해져 있는데...7월 첫째주 토요일이 휴무날이라 예약을 하고 귀가를 했는데...7월 5일 아침까지 메세지로 예약 연락이 없어서 일찍 스튜디오로 연락을 했더니 스큐디오 사진 기자왈 무슨 얘기 하냐고 7월 6일에 예약을 해 놓구선 무슨 얘기 하냐며.. 우리는 컴퓨터로 입력을 하기에 실수를 할 일은 전혀 없으며,

 

또한 덧붙여서 한 얘기가 출산하고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한거 아니냐는 얘기를 아내에게 했다고

하네요~ 이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 얘기입니까? 너무나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끝내 마지막 촬영도 하지 못하고 이런 기분으로는 스튜디오의 사람들 조차 보고 싶은 생각이

없기에 사진 컨텍도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위탁을 한건지 체인으로 운영하는건지는 모르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십시오~

 

첫 아기의 돌촬영을 깜박하고 날짜를 몰라서 우리가 우기는 걸로 보입니까? 그런 어처구니 없는

고객 대응이 이글을 읽는 사람은 이해가 되십니까? 평생 기념하고 싶은 돌촬영을 망쳐 버린 기분이 어떠신지 짐작이나 가시는지....


해오름st관계자 하고도 연락을 했었는데... 사장님에게 내용을 보고 한다고 하더니

뽀족한 방법을 찾지 못해서 인지 대응은 비슷하더군요~

 

사장님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명확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말씀을 하

실지 기대가 되네요~빠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상기의 내용의 글을 올렸지만 하루가 지난 지금 아직 답변이 없네요~~

너무나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 아닌가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이만 줄일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