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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의 본심은 뭘까요 ㅠㅠ

속터지는남자 |2008.07.09 00:05
조회 153 |추천 0

톡을즐겨보는 20대 남자인데요.

예전사건+오늘사건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ㅠㅠ

 

저는 한 여자만 미치도록 사랑하며 바라보고 있어요.

하지만 너무 자주 싸우는지라. 제가 엄청 잘해준 것도 다 묻히고 싸운것때메 멀어진답니다 매일 ㅠㅠ (서로 죽일년 살릴년 하면서 싸워요.)

그래서 매일 사귀지도 못하고 주위만 맴돌고 있죠..ㅠㅠ

 

하여튼 제가 사랑하는 여자애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예전에도 한번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 남친이 저희 누나 친구한테

보고싶다는둥, 예쁘다는둥, 가까이서 보고싶다는둥 해서

바람기가 조금 있다는걸 느껴서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얘기해줬더니

엄청 화내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땐 조심하라고 하고 넘어갔어요. 바람기가 있으면 여자들 고생하잖아요?

근데 오늘..대형마트에서 사건이터짐

엄마랑 누나랑 저랑 쇼핑을 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의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얼굴을 부비부비하며 ㅡㅡ;;

엄마있는데 정말 부끄럽더군요 정말ㅡㅡ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문자로 급하게 알려주니까 하는말이

"얘 헬스 갔어 무슨소리야"

"웃기지마  내가 물어볼꺼여"

하더니 한 20분후에 저보고 그럽니다

"야 확인해봤어 니가 잘못본거야 그럼 수고 이거 씹어"

라고 오더군요..

그래서 내가 뭐 잘못했냐고 하니까

"폰번호 확 바꾸기 전에 문자하지 말아라ㅡㅡ"

라고 하더군요.ㅠㅠ

제가 정신차리고 살으라고 조언 한마디 해줬어요

그러니까 제 문자 스팸걸고 삭제한다고 그러네요;

제가 무슨 큰 잘못 했나요 정말..?

그렇다고 또 저 그여자 애한테 못한건 절대 아니에요 

정말 걔위해서 죽으라면 죽을수도 있는 남자가 저인데..

세상사람들 사랑하는거 다합쳐도 제마음엔 비교가 안될겁니다 정말..ㅠㅠ

제가 정말 엄청 잘해줬거든요..자주 싸워서 그렇지 ..

 

ps: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바람피는것들 정말 다 죽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의 본능이 여자를 만나는것이라고는 하지만

  본능을 자제 할 줄 알아야 그것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귀고 있는 여자아이에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다른여자를 만난것도 모자른지

   발뺌까지 했다더군요..ㅠㅠ 

  제가 좋아하는 여자아이는 사랑이라는 색안경에 씌여서

  아직 바람 핀다는 것을 믿기도 싫고, 덮어주고 싶겠지만

  이제 나중엔 후회하겠죠?

  그 쓰레기같은 버릇을 가진놈과

  자기가 왜 사귀었나? 정말 분통이 터진다

 라고 말이죠.^^;.

 전 옆에서 더 지켜보고 더 감싸줄께요 상처 안받도록

  톡커님들 즐거운 여름 불타는 이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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