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은근히 사람들 뒤에서나 앞에서 욕을 먹고 다녀서요ㅠㅠ
개념이 불충분한건지 뭐가 잘못된건지 꼭 찝어 주셔용 홍홍ㅠ
가슴아프지만 몇자 끄적여 볼께욘~^-^ㅠ
1. 아침에는 상사보다 늦게 온다 가끔 지각할때두 있지만
울회사 사람들은 지각이란거 모른다 -_ㅜ
울 부서에서는 내가 항상 꼴찌로 오고 울회사에서 통틀어도 내가 꼴찌다
가끔 대리님이 늦게오면 꼭 말한다 ! 나보다 늦었네요 크후아아아아.라고 ㅠ
혼자 경쟁놀이하고 ㅠㅠ 미친뇬인가 내가 ㅎㅎㅎㅎㅎㅎㅎㅎ
2. 상사 오ㅃㅏ가 내 할일만 잘하면 된다고 했다 나는 수긍한다고 했다 '맞는말이에요'
그 오빠는 직분은 대리이고, 나는 경리지만 내가 맡은 업무외엔 다른 분들 일처리는 도와달라고
말할 때까지 안 도와드리고 내 일만 하고 톡톡보고 몰래 욕쓰고 노랐다ㅠ
3. 말하면 시뻘개지는 얼굴땜에 친한사람한텐 미친듯이 웃고 떠들고
상사나 선배앞에선 고개숙이고 옹알이를 한다ㅠ
가끔 큰소리로 말하다가 울먹거리는 목소리에 제풀에 나가떨어진다 흉
4. 옷을 천박하게 입는다고들 한다
g마크 옷입는데ㅠ 맨날 66입을꺼 55로 입는다
66은 가슴 팔뚝사이즈 맞춘거고 55는 허리맞춘건데 55로 주로 입다보니
슴가가 터질것 같다고 한다 뒷쪽에 삐죽나온 브라살도 한몫하공 ㅠㅠ
오리궁댕이인데 바지를 넘 올려 꽉끼어 입고 다녔더니 싸구려옷을 천박하게 입는다고
막말하시는 선배분들도 계시다
5. 생긴게 밉상인거 같다ㄷㄷ;
내가 봤을땐 눈이 밉다 코도 찍눌리고 사람들과 그래서 눈도 안맞춘다
눈이 밑으로 내려깔면서 메롱; 할때 (애들이 약올리는 표정)
가만히 있어도 그런 눈두댕이 눈이다 ㅠㅠㅠㅠㅠㅠㅠ
6. 사람들이 웅성거거리면 내욕하는거 같다 맞다 내욕진짜 억수로 하드라!ㅆㅂ
나 이회사 내년에 짤림 예약되어 있다 어쩔것인가 내발로 나가ㅠ
아님 족가티 버텨서 정신병자 되어버릴까 어쩔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