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갈 예정인 대학생 처자입니다.
밴쿠버나 토론토 중에 고르고 있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다보니 외국나가면 아무래도 부모님의 통제도 없고 외로우니까 공부에는 소홀해지고 놀다보니 문란한 쪽으로 빠지기 쉽다고들 하시더라구요 ㅠ
물론 다 같지야 않겠지만 그런 식으로 안놀면 유학생친구들이나 클래스메이트들 사이에서 왕따가 되기도 하고 소외감느끼기도 한다고 ;;
외국 남자들이 한국여자를 쉽게 잘 꼬시기도 하고
클래스에 새 한국 유학생이 온다고 하면 난리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거 참 - _- ;;
거기서 한국 남자를 만나는 것보다 외국 남자한테 잡히는게 더 무섭고
(한 번 빠지면 장난없다궁;한국남자는 시시해 보일 지경이래요
남자분들에게 죄송 저도 들은 얘기라ㅠ)
아무튼 십중팔구는 x레가 되어온다고; 어떡하죠?
일부러 한국사람 적은 학교를 고르고 구체적 과정도 다 골랐는데 이런 말 들으니 참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그런가요? 캐나다만 물어보는건 아니구요.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가는 호주, 미국, 영국 등 다 통틀어서요.
욕설이나 비방 댓글은 사절이구 유학다녀오신 분이나 유학하고 계신 분들이
대답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