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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죽었으면.휴 |2008.07.10 00:44
조회 149 |추천 0

초딩때 14년 동안 같이 살아온 계모이지만 같이 있으면 재수없는일이 생기기만 하네여

저랑 친오빠와 계모의 중학생 아들(저보다 한참어린놈)이랑같이 계모가 차끌고가다가

사고를당해서 친오빠랑 계모아들 온전한 곳 없이 다뿌러지고 저만 가벼운 경상으로 멀쩡했습니다(지금은 24살이고 외동딸에서 계모가 딸을 낳으셔서 차녀가 되었거든요)

이런미친 사고를당했고 적적해서 계모가 자식한명을 놓은게 지금 어린 세살 딸래미-_-

살아가는데 아들 둘은  아직도 쩔뚝되고 반항하고 힘들어 할까봐서 그런지 낳아줬대나 뭐래나 하더라고요 킁 요즘 고민꺼리가 생겼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신다면 전재산은 계모에게 넘어가는건가여?

계모가 저랑같이 살기가실고 어린 두자식이랑 같이나가서 산다고하면 저는 어떻게 되는건가여?

지금사는거는 저혼자 방구해서 따로 나가서삽니다

왜냐하면 계모가 같이있기가 실다고해서 혼자 나가서 생활하라고해서 그렇습니다 ㅠㅠ

나이차나는 남동생이랑 맨날 싸우다가 조터지고 쌔빨갛게 어린 세살짜리 여동생 울고보채면

소리지르고 가정불화의 원인이 된거에요

그나저나 아 재산때문에 고민입니다 저는 물려봤는거로 치자면? 몇순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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