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에요...매일 매일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바빠서...올리질 못하네요...지송...![]()
지금도 퇴근 못하고 이시간 (현재시간 밤 9시)까지 퇴근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다들 퇴근했는데..나만....
지난 번 얘기 못한거 이번에 올려야 합니다..ㅋㅋㅋ
그럼 바로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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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난 토욜에는 이래저래 해서...영화도 못보고 울 야옹이 어머니 못봤다고...
훌쩍 훌쩍 하더군여..
저도 가슴이 많이 아팠지만...그렇게 해서...큰오빠한테
얘기하고..이렇게 토욜일은 갔고..
드뎌 저희의 기념일은 300일 날이 왔습니다..그렇지만 토욜일도 있고 해서..
기분은 많이 못 낼거라는 상상은 했습니다..
그래서 울 야옹이랑...우선 cgv에 가서...미리 표를 사놨습니다..예매를 못한 관계로...![]()
1시쯤 가서 표를 사고 기분도 꿀꿀하고 별로 좋지 않아서리..바람쐬러..
대청댐에 있는 대청호로 갔져...날씨도 좋아라 하고..울 자가용...타고..휭~~![]()
도착하니까...바람도 시원하게 불고...주차를 세워좋고..기분좋아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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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를 바라보며...기분을 풀었습니다...확실히 공기 좋은곳에 가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더군요... ![]()
그렇게 바람을 쐬고 잇는데..어디선가 울리는 전지현 cf송...(울야옹이 핸폰..)이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사고를 친(?) 작은 오빠 더군요...받았져..
결론만 말하면..저녁에 밥이나 같이 하자고 하더군요...저도 말이져..
그래서..알았다고 하고 끊은 담에...어케 할까하다가...할 얘기도 많고 해서..
집으로 갔져..그리고
제가 먼저 식당에 가있고...낭중에 야옹이랑 작은오빠가 같이 오는데.. 작은오빠에
대한 감정이 사그러 들지 않아서리....그냥 올만이라구 인사하고밥을 시켯습니다..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드뎌 본론이 나오기 시작했져...
사실 작은오빠한테 감정이 안좋았던것은 어찌보면..저 혼자만의 생각으로만
생각 때문이었을지도 몰라요... 갠적으로 봤을때..작은오빠가 나쁜길로
가는것만같아서..몇번 말렸는데...전혀 듣지를 않았었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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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낭중에 기회가 되면....번외편으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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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듣다보니..예전의 야옹이 작은오빠 눈빛으로 변해 있었습니다..눈이
반짝거리면서..대단한 각오로..앞으로 더욱 열심히 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자기를 믿어달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이져...전 그제서야..
맘이 놓이고 알았다고..말했져.스트레스가 확풀리면서..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식사를 하면서 밥을 다 먹고 기분좋게 영화를 보러 갔져...
좀만 늦었으면...앞부분을 못봤을수도 있었지만서도 그래도 기분은 짱이었습니다..
300일 아무것도 못하고..단지 영화한편만 봤습니다..지금도 무쟈게 아쉽습니다..
돌아오는 일욜이 울 야옹이 23번째 생일입니다..저를 만나고 처음 맞이 하는 생일입니다.
멀 해줄까 고민이네요..어제까지만 해도...싱글 침대 사줄라고 했는데...
가격이...![]()
글고 울 야옹이 생일때 야옹이 시골집으로 가서 밥 한끼 먹고 올라 합니다..어머니께
울야옹이가 물어봤다네요..그러니까.. 맘대로 하라고 하셨다더군요...
글고...어머니께서..큰오빠한테 제가 괜찮은 넘이라고 하셨데요..ㅋㅋㅋ![]()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사랑이란것은 진짜로 넘 단순하면서도 어려운거 같아요...![]()
기분 디따 좋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