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톡을즐겨보는 열아홉 소년입니다.ㅋㅋ
(다들 이렇게시작하더군요)
전 특성화 고등학교를 다니는지라
매일같이 컴퓨터를 하죠.ㅋㅋ
매일 눈팅만하다가 내가글을 쓰면 베플은 어떤걸로 올라올까?
궁금했습니다 톡커여러분들ㅋㅋ
서두가 너무길었군요.
오늘아침 저는 어김없이
등교를 하기위해 지하철을 탔죠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사람들얼굴이 다들 똥씹은표정이더군요-_-ㅋㅋ
2호선(경성대.부경대역)탔는데 정말 아리따운 여대생? 한분이
팔랑거리는 하늘색 주름치마를 입고
헤어스타일은 올빽스타일을 하고 아주이쁜 힐을신고 손에는 책 2권이 쥐어져있더군요
완전 청순 그자체였습니다.ㅋㅋ
그렇게 그여자분을 감상하면서 가는데
어느덧 사람이 가장 많이빠져나가고 들어오는 서면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나가지않고
자리가 나자 앉더군요.ㅋㅋ
전 그분을 감상하고싶었기에 맞은편에 앉았습니다.ㅋㅋ
그런데......
눈팅하다가 부산치하철 쩍벌녀에대한 얘기를 알고는있었지만
제앞에 실제로 그런광경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못했습죠..
갑자기 다리를 쫘~악 벌리는것입니다.
전 당황했지만..
피곤해서 조는 척 하면서 다봤습니다
땡땡이 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역인 부암역에서 어떤분이 타더니
그 청순녀를 제가 못보게
가리더군요
그여자분앞에서서 한 세역 지날동안 계속 서있었죠
그분이 비키고 다시봤는데
이번엔 다리를 꼬우고 계시는데 허벅지깊게 다보이는것이었습니다.
첨엔 좋았지만
계속 보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혀를 차고계셨고
저도 보기 좀 민망스러웠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그녀에게 집중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굴하지않고 당당히 다리를 벌리고계셨죠.ㅋㅋ
꼬우고 모으고를 한 서너번 반복...
첨엔 청순한이미지였는데
자기 옷매무새 제대로 안하시고, 약간은 시선을 즐기는듯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보면볼수록 더 그러는것이었습니다.
아 제가 아직 미성년자인지라
글쓰는 솜씨도 좋지않고 그래요ㅜ
암튼
제가궁금한게생겼는데
다리를 벌린다거나
아니면 짧은 핫팬츠 즐겨입는 여자분들은
그런 시선들을 즐기나요?
아니면 쳐다보는 시선을 진짜 못느껴서 모르고 그렇게 있는건가요?
은근 섹시했지만, 칠칠맞은 여자라고 생각이들더군요
정말궁금합니다.
대답해주세요
여자들은 그런시선들을 즐기나요?
(톡되면 샤방샤방한 나의 얼굴이있는,
그리고...쩍벌녀 사진이 있는...
나의 싸이를 공개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