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초반 이거든요 집이 좀 가난해요 공부도 당연 안했죠
자잘한 사연얘기 이유 이딴거 접어두고요.
여상나와서 경리만 죽어라 했고요 야간을 졸업장을 따려고합니다
시시한 곳 어디든 등록금만 국비지원 된다면 따라지대도 오케바리입니다.
제 생각은 이래요.
경리일 올해까지하고 일반제과점에서 시다부터 일을 하는 거에요.
그걸로 벌면서 야간대를 동시에 다니는 거에여
그래서 야간대 졸업하면 제빵사 자격증을 딸거구요
군대가기 전후에 제빵제과 자격증 딸거구요
제빵사 보조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배우러 다니는거죠
그러다가 나중에 돈좀 벌어 프랑스 학교같은 곳에서 이수도 받고요
그때부터 또 10년동안 일을 합니다. 그럼 30대 중반에 공장장이 됩니다.
사실 엄~청나게 고민해 봤거든요 잘은 모르겠지만 그럴수 있겠죠
자 문제는 이 다음입니다. 공장장이 되면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나요
금방 짤리나요 나이들면? 집이 가난하니 개인 빵집도 못열고,
10년동안 빵집에서 일해도 개인빵집 열을 돈도 못모을테고.
대부분 다들 이 나이쯤되면 다들 뭐합니까?
지금 공장장 여러분 이제 뭐합니까??
그리고 제가 제과점다니면서 야간대 다닐수있을까요
야간대라면 무슨 과를 가는게 좋을까요
한 2년만 다니려고하는데 이왕이면 관련된 과가 좋겠죠.
그냥 가지 않는게 나은건가요???
여러가지로 조언좀 해주세요
뭐 유학은 돈도 없고 배워도 자기소개서만 늘지
실전에서 써먹지도 못할거라고도 하고. 휴
희망사항이 너무 무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