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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다. 나도 나를 모르겠다

윤호와궁합 |2006.11.14 13:48
조회 64 |추천 0

혼란스럽다.
나도 나를 모르겠다.
하루사이에 모든게 뒤죽박죽.
모든게 혼란스럽다.

 

이건몰까.
어떻게 될까.     
정말 어떻게 될까.

 

어쩌면, 나는 미안해 할 일이 생겨버릴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조금씩 나는 미안해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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