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명이 넘어가는데.. 사소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래 적힌 제 추가글은 발끈했다 이런건아니고 그냥 딱해서 하는 말이지 그이상이하도 아니네요 또 금전 문제를 말하시는데 가난뱅이는 고백한번 무서워서 못 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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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날게씨께서 여기로 옮겨 주셨네 감사말씀 전하구요
2천분이 넘는분이 제 글을 봐주셨는데 식상한 욕설로 치장된 리플란을 보시고
눈은 안 더러워지셨는지요.
흐응~? 여기 19살짜리 사랑 고민하는 학생한테 박대를 하시다니
톡커들도 뭐 아니군요? 좋은 맘에서 리플을 달아 주신 분들이면 모를까요..
우선 제일 기분 좋은건 외모에대해 욕설을 퍼부어주셔서 배가부른 것에 대한건데요
저도 겸손을 떨줄 압니다만? 그냥 주관적인 저에 대한 시선인거지 특별한
의미의 외모점수가 아니었는데요..하아.. 이정도도 분간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아, 그리고 사랑 고민에 관해서 19살짜리한테 해줄 말이 고작 얼굴보고 사람 사귀어라
이런 의미를 내포한 리플을 달아 주신분도 있었네요 뭐 자기 주관이겠죠 이러한 생각도요
외모는 이쯤하고 넘어가고 나이에 관련하여 관심 가져주신점 우선 감사드리고요
1살차이가 무슨 연상이며 연하냐 하는데.. 그럼 뭔가요? 동갑인가요?
아, 한편으로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 너의 마음이나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해주신 분들 있는데 무한한 감사 드립니다.
뭐 연상 연하 구분 못하는 분들을 위해 몇 글자 쓸 여유는 없는거 같습니다.
다음으로 징징 댄다는게 누굴 의미하는 건가요 아하 전 남자친구를 뜻하는건가요?
그 분과 저는 아무런 인연도 없거니와 저는 그 같은 저의 성격을 글에 담지 않았습니다,
있지도 않을 뿐더러요..
마지막으로
리플은 약 16개였지만 그 분들의 성의에 답하고자 쓸데 없이 글을 늘어 놓게되었네요.
앞으로도 이 글 봐주시고 리플 달아 주실 분들에게도 미리 감사하고 싶습니다.
ps . 이색긴 뭔데 이리 깝치지 하는 분들은 없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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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반말이라 미안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1살위 누나가 있어요
흠,, 매일 그 누나 생각하고 관심갖고 싶고 [관계갖고싶다가 아닙니다..-_ -...;]
괜히 일생기면 나도 다급하고 화나고
이런이유로 좋아한다는 걸 부정 할 수 없는데요
[제목에서 예상했다 시피 전 연하남 입장입니다.]
저는 그 누나한테 문자가오면 하던일 일시정지 답장 신속히 들어갑니다.
그리고 싸이 할 때도 남들과는 다르게 격려하고 장난치고
누구보다 돋보여 관심 받고싶어서요, 그리고
그 누난 전 남자친구와 진로 관계로 헤어진후 쭉 남자가 없는데요,
예전에 전남친과 깨지기전에 사건하나가 있어서 .. 기회노리고 누나 친구한테
중매를 부탁했더니 거절당한적이 있거든요.
그래도 포기 할 수 없어서 이번엔 직접 도전 할려구요
But 그 전에 조사가 필요해서 이 글을 쓴겁니다.
연하남에게
"어 이놈이[얘가] 나한테 왜이러지?"
"나 좋아하나?"
이런 생각 할 때 느낌이 어떻죠?
또 연하남에 대한 편견같은것도 좀 부탁드립니다.
필요한 조건이있다면 그것도 부탁드립니다.
누나에대해 좀 말하자면 지금 그 누난 제 희망 대학에도 있고 과도 같습니다.
몸매가 잘빠진 것도아니고 잘사는것도 아니고 얼굴은 제 타입입니다. 성격도 사람 빠지게만드는 성격이라..
누나하고 비슷한데요..
뭐.. 얼굴은 1~10에서 5가 보통이면 6밖에 안됩니다. 키는 그 누나 보단 크구요
저는 진심이 담겼을 때 횡설수설 하는 편이라 글보기 어렵더라도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