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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초남편에 나쁜행동

은진이 |2008.07.11 16:38
조회 2,092 |추천 0

결혼하진 이제 한달 지났습니다

결혼전 저희 여러가지 일로 티격티격하면 싸웠지만

서로가 너무 마니 사랑해서 결국 결혼까지 하게되었죠

연예할때는 서로 이성간에 연락은 잘 하지 않았습니다

간혹 연락을 한다면 서로가 잘 알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죠

사실남친은 제가 다른이성이랑 연락한다는거에 마니 싫어 했거든요

그래서 알고 지낸 동생 오빠들과연락은 다 끊어 버렸죠

그치만 남친은 저몰래 다른여자랑 연락하고 만나고 그러더라구

자기 말론 그냥 아는 친구라 그러는데 전 너무 화가나서 남친과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미안 하다면 그친구들이랑 연락을 안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저흰 알콩달콩하게 이쁜 사랑하면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혼생활을 하기도 전에 남편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구요

통화를 해두 밖에 나가서 하고 문자 들어온거 다 삭재 해버리고 ..

그래서 남편몰래 핸드폰을 보았습니다

이리저리 봐두 수상한 흔적이 없는데 전화번호에 이름없음 이라는 번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문자하면 다 뒤저고니 보낸 문자함에 남편이 보낸 문자가 있더라구요

너무나 다정스런운 문자 그것두 늦은 시간에요

전 자는 남편을 깨워 물어 보고 싶었지만 지켜 보기루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가 남편에 꼬리가 잡혔습니다

전 남편에 행동이 넘 궁금해 미리 자는척 하고 있었죠

누군가에게 문자 한통이 오더니 남편이 밖으로 나가 전화 통화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창문밖을 몰래 숨어 남편에 통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통화하는걸루 봐서 여자에게 전화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나중에 남편이 들어오구 전 너무 화가 나서 남편에게 물어봤죠

누구랑 통화했냐고 남편은 친구라고 그러더라구요

핸폰을 보여 달라고 하니 남편은떳떳하게 주더라구요

통화 목록을 확인을 해보니 방금 통화한 목록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방금통화한 목록 어디갔냐고 하니 끝내 남편은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말해라 다들었다 하니 결국 말을 하더라구요

학교에 아는 동생인데 결혼한것두알고 일때메 전화통화한거라고

그치만 늦은 심야시간에 전화한거 뭐냐고

그리고 결혼한 사실까지 아는 그동생이 이시간에 왜 문자 보내냐고 전 따져죠

근데 남편은 제가 여자랑 연락하는거 알면 기분나빠할거 같아 숨긴거라고 그러네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제 결혼한지 겨우 한달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남편이 저몰래

다른여자랑 연락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

남편두 제가 남자랑 연락하는걸 무지 싫어 하면서 왜 제 생각은 안하는건지

자기가 싫은거면 나두 싫은것을.....

지금 남편이랑 각방을 쓰고 있습니다

남편이 넘 밉고 같이 자는것두 넘 싫네요 ..

벌써부터 이러는데 나중에 대놓고 바람피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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