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전 앙골라에서 한국의 작은 건설회사회사에 다녔습니다.27살이구요.
한 8개월 일하다가 졸업때문에 회사를 그만 두었는데요...다시 그곳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월급을 더주겠다는 말에 혹해서 어제 계약서에 사인을 해버렸네요..아직 결제는 안났는데 내일이면 결제가 날것 같구요..근데 오늘 퇴근하는길에 한곳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입사요청한다는...그래서 메일 확인을 하라기에 했죠...근데..조건이 훨 낳은것 같네요..이거 쉽사리 옮길수도 없고 너무 고민됩니다.
과장이 다시 같이 일해보자고 꼬셔서 사인하긴햇는데...
다니는 회사 조건: 국내근무시 연봉 2280 (1년 경력 인정)
해외근무시 연봉 3720 (전 해외지사근무로 다음주 출국하랍니다 ㅠ.ㅠ)
4대보험,상여금 ,주6일근무,중식제공
대리가 국내서 240정도 받구요...전 앙골라 지사근무로 수명은 5년이내로 잡고있어요 생각에
이직요청회사 :
1. 급여수준
- 사원초임(27,000,000원 수준) (퇴직금별도, 연차수당별도)-1년경력인정해준다고하니 더 높겠죠?
- 대리초임(35,700,000원 수준) (퇴직금별도, 연차수당별도, 차량유지비 포함)
- 과장초임(40,500,000원 수준) (퇴직금별도, 연차수당별도, 차량유지비 포함)
해외근무시 대략 50%정도의 인상인것 같답니다.자기가 해외사업팀이아니라 잘 모른다네요..
알아보고 연락준다는데...
4대보험, 학자금지원,유류비지원,기숙사제공, 동호회활동 지원, 우수사원 포상 ,중식제공
2. 근 무 일 : 주 5일 근무
3. 근무시간 : 08:00 ~ 17:30
이쪽에서는 1년정도 국내서 교육 및 적응을 마치고 앙골라로나가 몇년 근무하다가 다시 한국 근무를하는 로테이션 제도로 한다네요....
이거 솔직히 배신인것 같기두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옯겨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직장생활 선배님들 조언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