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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야한말을 했어요ㅠㅠ

메다 |2008.07.12 13:00
조회 25,743 |추천 0

 

 

이십대 중반 커플입니다

 

남친은 빠른생으로.. 나이로따지면 한살어리지만

 

학년은 동갑이라는!

 

사귄지 827일 됐네요 ㅎㅎ

 

 

 

제 남친이 좀 덜렁거리는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소변보고 나올때 아주 드물게 지퍼가 안올라가져있는걸 봤습니다

2~3번정도;

 

 

남친과  피씨방 갔다가  집에가려고 나왔는데

 

 

소변이 급하다며 화장실에 갔다오더군여

 

(아참..전 뇌속에서 떠돌아다니는 말이.. 정리를 하고 말해도

입밖으로 나오면 변질되서나옵니다)

 

덜렁감이 없지않아있는 잘생긴 남친에게 물었죠

 

뇌는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지퍼란 단어는 안떠오르고

자크라는 단어만 떠오르더군요

 

...

 

나름 정리해서 물어본 말이..

 

 

 

.

.

 

 

"자기!!  바크자지 올렸어?"

 

 

 

헉...

 

애ㅓㅇ뉘ㅏ뤼ㅏㅜㅡㅐㅑㅚㅟㅏㅣ쇼ㅛㅕㅣㅏㅗ냐

 

 

 

내 뇌는.... 바지 자크를 원했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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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엄허..|2008.07.13 00:33
대학다니면서 통학하기 넘힘들어서 엄마한태 자취하겠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엄마 나 서울에서 자위할래........ 엄마가 답장을 안하더라......... http://www.cyworld.com/New-jh
베플이쯤이면|2008.07.12 13:04
제여친이 화장실에서 나온 저보고 자지래요 라는글이올라올때가 됬는데 .
베플흠.|2008.07.13 10:51
얼마전 친구와 문자를 주고 받다가 배가 고파서 같이 밥먹자고 문자를 보냈는데 친구 왈,"나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데 그럼 같이 저년 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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