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하는 얘기지만 톡이 되써요-_ㅡa 별 재미없는 얘기인줄이야 저도 알고 그냥 적은건데
요즘 운영자님이 이런 얘기 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ㅠ.ㅠㅋㅋㅋ
커피숍은요~한일극장 12층에 씨엘 이란곳이예요~ㅋㅋㅋ 머 저야 알바생이니ㄲ ㅏ 가게 홍보도 아니고 그냥 하는겁니다 놀러오시면~써비스는 많이 드릴께요 ㅋㅋ^_^
http://www.cyworld.com/daybreak_jeda
일촌신청해주세요~ㅋㅋㅋplz~
놀러와주세요ㅠ.ㅠㅋㅋㅋ 남들다하는 건 따라하구 싶ㅇ ㅓㅅ ㅓ~ㅋㅋㅋ
암튼 놀러오시면 써비스 많ㅇ ㅣ~주말에 오세용 ㅋㅋ
그리고 재미없으신 분들~죄송했어요ㅠ.ㅠ 담엔 안할려구요 베플에 하지마 한마디가 너무 상처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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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ㅋㅋ더운날씨에 대구에서 쪄죽고 있는 예비역1년차 24살 청년입니다~ㅋ
요즘 방학인지라~가끔 옛날에 일하던 커피숍에서 일손이 딸려서 도와주고 있는데요~!!
손님들을 상대하다가 보면 웃긴일들이 많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어제도 역시 주말인지라~가게가 바쁘다고 해서 헬퍼를 갔습니다.~오랜만에 일하는 거고 해서~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_^ㅋㅋ
그때 어떤 스타일 좋은 여성분 두분이서 들어오시더라구요~선글라스에 명품가방에
머 진짠지 짝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_^ㅋ 암튼 상당히 므흣 하신 두분이셨는ㄷ ㅔ~
메뉴판이랑 물을 나갔는데~메뉴판을 보시지도 않으시고 주문을 하시더라구요 ㅋㅋ
주문하시는데 여자분이 절 도도하게 쳐다보면서 카메라 마끼야또 주세요 라고 ㅋㅋㅋㅋ
순간 풋 하고 웃었습니다 ㅋㅋ 더 웃긴건 그앞에 계시던 친구분이 주문하신 친구분에게
야!!너 언제 카메라 맡겨놨냐?라고 물어보는 거였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커피 나갈때 제가 말했죠~!손님 주문하신 카메라 마끼야또 2잔 나왔습니다 라고 ㅋㅋ
그 손님들이 가신후~어떤 풍채좋은 남자분 두분이 오셨습니다.
덩치좋은 남자분 2분이서 까페에 오시길래~좀 신기하게 보고있었는데~
주문을 하려구 절 부르십니다 ㅋㅋㅋ
네 손님!~하고 달려가는데 그 손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지아~!여기 치킨또라이 2개 줘봐요~그거 맛있데요~라고 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진짜 순간 자지러질뻔 했습니다 ㅠ.ㅠㅋㅋㅋ
너무 샤방한 표정을 저에게 날리시면서 말하시더라구요 ㅠ.ㅠ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말씀드렸죠~ㅋㅋ 오늘 또라이 종류보다는 스파게티가 맛있다고 ㅋㅋㅋ
그래도 또라이로 가져달라고 하시더군요ㅠ.ㅠㅋㅋ
도리아 보고 또라이라하시고~참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_^ㅋ
나중에 기회가되면 더 잼있는 얘기 올려드릴ㄲ ㅔ요^_^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