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나이가 몇이냐 도대체 배움이 무슨상관이냐고 얼굴 붉어진 네 모습
부끕럽제 그렇지 근데 니옆 테이블 남친 여친은 전혀 모르니 네편을 들어주더라
보모엄마는 알고 잇니 세상에 보모가 보모을 돌봐준답시고 아이아빠을 사랑한 나머지
보모을 돌봐준다고 보보집으로 들어와 잇는데 돌봐주기는 커년 괴롭힌만 주는너 누가 네속을 알리 세상이 참 좁더라 그래놓고도 보모자격증을 가지고 보모노릇해
유부남을 사랑한 친구 어룩루붉어졋던 여자야 양심이 있어나부다
나두 옆에서 보기 민망하더라 그래서 우다닥 나와지만 네마음속에든 응큼한 짓을 누가 알리오
괴롭힌 인간아 애들을 담보로놓고 괴롭히니 그러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