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의 직장남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한지는 16년 차 입니다 (제가 군대를 안 갔다 왔거든요)
다름이 아니오라 요즘 사는게 너무 힘들어 그냥 푸념섞인 애기좀 할려고 합니다
마땅히 스트레스 풀데도 없고 그렇다고 혼자 미친짓 할수도 없고 해서요
전 지금껏 직장 생활 하면서 내 일에 만족하며 자긍심을 갖고 일을 ㅏ해 왔습니다
직장은 많이 옮기기느 했어도 업종은 같은 동일 업종으로 했으니 그래도 나름대로 이 업종에서는 제 나이에 비하면 그래도 뒤쳐지진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물론 자아 진단 이지만요) 지금껏 직장 생활하며 월급을 쪼개여 적금들여 살며 집도 보통평수의 아파트 를 서울에다 장만도 했구여 지금껏 누구한테 손 벌릴 아쉬운 애기 안하며 나름대로 주류상 , 담배 인삼공사 매출도 꾸준히 올리며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아온 그치 평범한 직장남 입니다
그런데 08년도 올해는 너무나 힘드네요 완전 적자 인생입니다
고유가 시대다 하여 가지고 있던 자가용 팔어 지금은 11자 인생 출,퇴근길 만원버스 날 더운데 길가에 서성 언제나 버스가 올려나 이쪽한번 저쪽한번 이정도가 힘들다고요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온갖 서민생활용품 가격인상 월급은 똑같고 지출은 그배로 늘어나고 도대체 월급을타도 쓸데가 없습니다 저버달은요 월급탄지 1시간도 안되어 돈이 완전바닥 허무 하더라고요 이것은 저 만의 문제가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월급쟁이들 다 저의 이 말에 동감 하리라 생각 됩니다
작년 대선을 치를때만해도 그래 이 명박 시대가 오면 우리나라 경제도 나아지겠지 그래도 경제 대통령 을 뽑아야 우리 서민들이 먹고 살지 하며 대세의 흐름에따라 이 명박을 청와대로 하는 외침에 저또한 여기에 호응했죠 근데 이게 웬걸 완전 쪽박 xxxxxx이 명박
월급은 한정되어있구 물가는 치속구 님들아 우리 이제 어덯게 살아야하죠?
그래도 빚이 없으니 다행이지 빚까지 있다면 전 아마 벌써 쓰러지고 말았을겁니다 에~~~휴
이놈의 x랄같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