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모녀 살해 2년 전 살해된 이복동생 시신 발견 됬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아는 사람이라고
어제는 그아이 상갓집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초라하더군요.
사람들도 없고 아버지라는 사람은 코골면서 자고있고
살해되기전 저녁에저랑 통화하면서 오빠가 저녁사준다고 약속있다고
나가따와서 전화한다고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연락이오네요
너무 가슴아픕니다. 2년동안 연락이없어서 혹시나했는데
좋게 다른곳에서 잘지내고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어제같이 나타날줄은 몰랐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서 다음생에는 사랑많이 받으면서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