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0살 한 처자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동네에있는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술집이 2층이고 창가쪽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도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수다를 떨면서 애기할때
갑자기 제친구가 바깥을 보라고하더군요
바깥을 보니 왠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가 완전 꼴아서
남자분한테 완전 앞으로 업힌상태?
이밑에 그림처럼 이상태로 오더군요
옆에는 남자친구 두명이랑 여자친구 두명있었는데
꼴은 여자 짊어진 남자분이 힘드셨는지
여자를 내려놨는대
완전 술에 꼴아서.. 땅바닥에 주저앉는대...
친구들이 일으키는데
그꼴은 여자분 치마가 완전... 배까지올라갔어요
그래서 팬티 다보이고
치마는 배까지 다올라가서 그여자분은
팬티보이는 상태로 게속 주저앉았어여
그거보면서 솔직히 충격 먹었습니다 ㅡ.ㅡ
컨트롤 하지못하면 적게먹던가...
치마를 입었으면..조신하던가....
친구들은 게속 일으켜세울려하는대 팬티는 잘 안가리더라구요 ㅡㅡ
하체는 팬티만 입은체로 2분동안 게속 보이자
옆에서있던 한 남자분이 자켓 벗어서 가려주시더라구요
그거보면서 친구들이랑 욕도 많이 햇지만
나도 저러면 안되겟다는 깨달음? 도느꼈어요
여성분들 치마 짧은거 입으셨으면 컨트롤 할만큼 술 드셨으면 하구요
사진 찍고싶었지만 너무 심해서리 ㅠㅠ
무튼 자기주량만큼 술 먹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