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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마 |2003.12.09 01:23
조회 210 |추천 0

너나 잘해..

누구나 쪽팔려서 말하기 실은 부분 잇을수 잇는거 아니겠어?그게 거짓말이라면..

누구나 다 뻥까구 살겠네..씨팔

교묘하게 잔머리 굴리면서 피하면서 알고 싶은건 다 알아야 할 이유가 머였지?

그생각만 하면 아직도 화가난다..친구라고?? 풉 지나가던 개가 다웃어..

니수작에 넘어간 내가 미쳤었지..

아주 온몸에 두드러기 날라해..돈도 아깝고..개똥보다도 더러운 쓸개빠진 머절이 거지같은 인간 ㅡ0ㅡ

인간도 징그럽고..사람 마음 그렇게 이용해 먹은거..

하지만 ...더럽어서 그냥1년..니랑 친구기억...다 지울란다..미친개한태 물린샘 치고..2004년 액땜햇다 칠태니까..

전화도 하지말고......ok?? 

별 시덥잖은 인간에게 내 추한 모습만 들킨것 같아..왜그리 바보같은짓을 했는지..

당황스럽네..재수짱이다..인간이 이렇게 징그러운 놈도 잇다는 더러운걸 알안거...머리털 나고 첨이다...

좋은거 알려줘서 고맙다..

너같은 잔머리 쓰레기도 이세상에 있다는거 말야..

역시 사람은 만나고 바야한다니까..

쓰레기 같은 자식..맨날 띵가 띵가 니기분에 취해서..평생 백수로 살아라..

ㅎㅎㅎㅎㅎ

얼굴도 별루더만은..머그리 잘났다고 챗팅방에서 까불랑 거리는지...

쭉찟어진 눈에..비정상적인 치아하며..(얼굴이 심술보 더럭더럭..) 개기름 쫙쫙.

쥐코같은 하찮은 코가진 추남시끼가..에이퉤다..얼굴도 시커머 티티

거지 빰치게 추잡스러운 쉐끼..목소리만 미친년 꼬시는 톤의 열라 멋잇어가지고..

챗팅 미칭갱이뇬들 많이 작업하더만..ㅋㅋ

평생 ..남들은 그렇게 생각해주지 않는데..니 잘난맛에 그렇게 살아..

그게 챗팅에 빠진 또라이놈들의.지랄이지.

에휴 왜사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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