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출근하면 톡을즐겨보는 톡녀입니다..
암튼..
이것저것 다 걷어치우고..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제겐 6살차이가 나며 2년이 되가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제남자친구 절 엄청 좋아합니다, 너두구요
어느정도냐면.. 제가 뭐 먹고싶다고하면 저녁이든 새벽이든 시간 관계없이
꼭 제가 먹고싶은걸 사옵니다...
심지어 자다가 일어나서 제가 보고싶다고 밤늦게 절 찾아오는남자친구입니다..
이런얘기를 친구들에게 말을 해줍니다..
처음엔 나이차이가 나니깐 잘해주는거다~ 시간 지나봐라 그런게 잇냐~
이랫던 친구들이..
한결같은 제 남자친구를 보면 이젠 친구들은 엄청 부러워하죠..
그렇게 부러워하던 친구들중...
한명..
고등학교2학년떄부터 친해진 친구... ..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제 남자친구를 보면 좋아죽을라하고 얼굴이 빨개집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장난으로 (그친구가 장난을 잘칩니다.) 죽고싶냐 , xxx아 ㄲㅈ라...
이런말들을 합니다~;
그럼 친구는 왜그러냐고 마구 화를냅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넘어갓는데
이런일이 하루이틀 지나게되엇습니다.. 어느날 이친구와 술을먹게되는데....
이친구가 술이 취해선 제남자친구를 좋아한다고 말을 합니다..
첨엔 장난치지 말라고햇습니다..
그런데 장난이 아니라고하더군요..
저 제친구 죽이고 싶엇습니다.
아니 솔직히 욱햇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말려서 쫌 갈아안치구 왜그런 생각을 하냐고
물어보니.. 제 남자친구가 제게 하는 모든것이 부럽고.. 자기도 그런 남자친구가 있음 좋겟다는 생각을 매일하다 보니.. 점점 제남자친구가 좋아지더라구 하더군요...
제친구가 현재 학교땜에 타지에 살고있거든요...그래서 그렇게 마니는 못봅니다 그친구가 제 남자친구를..
하지만 항상 올때마다 저 만나고 다 놀다보면 제남자친구가 항상 절 데리러 오거든요..
무ㅓ..술자리도 몇번햇구요...
그런데 그 몇번 못본 남자를 그것도 친구의 남자친구를..좋아한다니.. 정말 죽겟더라구요
첨엔 그냥 그러다가 말겟지 햇는데......그게 아님니다..
싸이를 가보니 과간이 아니더라구요...
메인화면을 제남자친구사진으로 해놓고... 메인화면명을....xx는 xx밖에 없어
이러구...
저 어떡해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