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이 되었네요 ㅎㅎ
님들의 따끔한 충고 정말 감사합니다.
글구 피씨방이나, 호프집알바를 폄하하려던거 아니었어요..ㅠ
단지 전 급여가 적더라도 나중을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만한걸 찾고 싶었던것 뿐이에요~
글구 몸편한일 찾는것두 아니구요, ㅎ
오늘도 외식업체 주방보조 알바 면접 보는걸요~
암튼 감사하구 우리 모두 취업될때까지 힘내요~~ ㅎ
아, 글구 제가 요리사쪽으로 준비한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신것 같아요~
전 학교졸업하구, 영양사하다가 업주가 악덕업주여서 일 그만뒀구요.
영양사는 요리, 사무 두쪽다 알아야 하거든요 ㅎ
그래서, 사무보조/요리 둘다 알아보는중이에요 ㅎㅎ
http://www.cyworld.com/jja1985 놀러오쎄열~ ㅎㅎ
---------------------------------------------------------------------------
저는 24살 여자이구요
6월30일날 회사를 그만두고 보름째 백수생활을 하고있어요. ㅠ
제가 하려는 일이 요리와 관련된일이라서 지금 요리학원을 다니고있는데요.
학원다니면서 알바를 찾으려고 하는데, 할게 영 마땅치가 않네요.
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아무리 알바라고 해도, 호프집이나 피씨방같은건 하고 싶지 않구요..
혹시나 만약을 대비하여 이력서쓸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사무보조라던지.. 등등의 알바를 찾고있는데요,
왠만한 중소기업에 이력서 내면 연락 죽어도 안옵니다. ㅠ
솔직히 제가 어린 나이도 아니고, 그쪽 관련된 경력같은거 전혀 없는데 저라도 다른사람 뽑긴 하겠어요..
아빠는 일단 요리자격증부터 따고 천천히 생각하라고 하시는데 아무리그래도 제 용돈벌이는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ㅠ
전 지금 집에서 논지 보름 됐는데 미칠것 같아요..
근데 진짜 몇개월째 취업준비하시는 분들 어떻게 견디는지 궁금해요.
컴퓨터 자격증도 공부하려고 했는데 학원비가 너무 비싸서, 요리학원끝나고 다닐꺼거든요.ㅠ
전 정말 하루가 너무 길어요,
통장에 있는 잔고도 자꾸 줄어드니 친구만나기도 싫구..
아무리 백수라고해도 하루를 좀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 없을까요?